'누가 GOAT인지 가린다!' 명예의 전당 헌액 레전드의 은퇴 후 첫 복귀전...아만다 누네스 VS 케일라 해리슨 세기의 매치업 기대감 폭발 작성일 01-02 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2/0002239793_001_20260102124815492.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UFC의 2026년 첫 생중계 대회가 두 타이틀전을 필두로 한 스타가 가득한 대진 카드로 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슈퍼스타들이 격돌한다.<br><br>전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이자 전 상남자(BMF) 타이틀 보유자 저스틴 게이치(37·미국)가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배디' 패디 핌블렛(30·잉글랜드)과 UFC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을 벌인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케일라 해리슨(35·미국)이 2023년 은퇴 선언 이후 처음으로 옥타곤에 복귀하는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아만다 누네스(37·브라질)를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한다. 이번 경기를 통해 여성부 종합격투기(MMA) 역사상 누가 가장 위대한 선수(GOAT)인지도 가린다.<br><br>'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의 메인카드는 한국 시간 25일 오전 11시부터 중계된다. 새 중계 시간은 기존 중계 시간인 오후 12시보다 1시간 빠르다. 언더카드는 오전 9시부터, 파이트패스 언더카드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된다. <br><br>게이치(26승 5패)는 또 한 번의 시그니처 하이라이트 피니시를 선보이며 UFC 역사상 최초의 두 번째 UFC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등극을 노린다. 그는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화끈한 격투 스타일로 14번의 파이트 보너스를 수상했다. 또한 더스틴 포이리에, 마이클 챈들러, 토니 퍼거슨 등을 꺾으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제 게이치는 UFC에서 처음으로 핌블렛을 물리치며 UFC 역사에 자신의 자리를 더욱 더 공고히 다지고자 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2/0002239793_002_20260102124815531.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02/0002239793_003_20260102124815569.jpg" alt="" /></span></div><br><br>떠오르는 슈퍼스타 핌블렛(23승 3패)는 첫 UFC 메인 이벤트에서 챔피언 등극을 계획하고 있다. UFC 7경기에서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핌블렛은 마이클 챈들러, 킹 그린, 조던 레빗을 피니시하며 자신이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임을 증명했다. 핌블렛은 이제 완벽한 UFC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인상적인 이력서에 게이치의 이름을 추가하고자 한다.<br><br>해리슨(19승 1패)은 레전드를 압도적으로 물리침으로써 자신이 지구 최강의 여성 파이터란 것에 어떤 의문도 남기지 않으려고 한다. 해리슨은 올림픽 2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과 UFC 타이틀을 모두 석권한 여성 파이터다. 그는 홀리 홈, 케틀린 비에이라, 줄리아나 페냐 등을 물리치고 밴텀급 정상에 올랐다. 이제 그는 누네스의 옥타곤 복귀를 망침으로써 커리어 최대의 도전을 극복하고자 한다.<br><br>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누네스(23승 5패)는 이번 복귀전에서 왜 자신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성 파이터인지 다시 한번 세상에 상기시키고자 한다. UFC 두 체급을 정복한 유일한 여성 파이터 누네스는 UFC 여성 밴텀급 최다 KO(6), 최다 피니시(8), 최다승(13), 최다 테이크다운(32)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그는 해리슨에게 UFC 커리어 첫 패배를 안겨줌으로써 자신이 놓고 떠난 타이틀을 되찾고, 역사상 최고라는 명성을 더욱 더 굳건히 하고자 한다. <br><br>나머지 대진.<br><br>전 UFC 챔피언이자 현 랭킹 2위 션 오말리(18승 3패 1무효·미국)와 5위 송야동(22승 1무 8패 1무효)의 흥미로운 밴텀급 대결이 펼쳐진다.<br><br>UFC 헤비급 랭킹 5위 왈도 코르테스 아코스타(16승 2패·도미니카 공화국)은 UFC KO왕인 8위 데릭 루이스(29승 12패 1무효·미국)과 절대 놓쳐선 안 될 승부를 벌인다.<br><br>페더급 랭킹 6위 아놀드 앨런(20승 3패·잉글랜드)과 11위 제앙 실바(16승 3패·브라질)는 짜릿한 결전이 예정됐다.<br><br>UFC 여성 플라이급 톱 랭커들이 충돌한다. 2위 나탈리아 실바(19승 1무 5패·브라질)은 전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인 6위 로즈 나마유나스(15승 7패·미국)과 격돌한다.<br><br>UFC 밴텀급 랭킹 1위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19승 1패·러시아)는 전 UFC 플라이급 챔피언인 6위 데이비슨 피게레도(25승 1무 5패·브라질)와 맞붙는다.<br><br>미들급 KO 아티스트 아테바 고티에(9승 1패·카메룬)은 안드레이 풀라예프(10승 3패·러시아)를 상대한다.<br><br>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13위 니키타 크릴로프(31승 11패·우크라이나)는 모데스타스 부카우스카스(19승 6패·리투아니아)와 자웅을 겨룬다.<br><br>UFC 플라이급 랭킹 11위 알렉스 페레스 (25승 10패·미국)은 빠르게 옥타곤에 복귀해 언제나 짜릿한 경기를 펼치는 13위 찰스 존슨(18승 7패·미국)과 싸운다.<br><br>베테랑 마이클 존슨(25승 19패·미국)은 알렉산더 헤르난데스(18승 8패·미국)과 라이트급 맞대결을 벌인다.<br><br>헤비급 유망주 조쉬 호킷(7승·미국)은 덴젤 프리먼(7승 1패·미국)과 만나 또 한 번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고자 한다.<br><br>리키 터시오스(13승 5패·미국)는 캐머론 스마터맨(12승 6패·미국)과의 흥미진진한 밴텀급 대결에 나선다.<br><br>사진=UFC,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AI 빅5’ 업스테이지, 中 카피 의혹 검증...관전포인트 3가지 01-02 다음 충격! 韓 배드민턴 여신, 중국이 품었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아카데미 코치로 새출발 "中 대표급 선수 지도한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