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잃은 '손흥민 동료' 부앙가…가봉 정부 중징계 작성일 01-02 36 목록 가봉 정부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축구대표팀을 사실상 해체했습니다.<br><br>AP 등 외신에 따르면 가봉 체육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코치진 해산과 대표팀 최다 득점자 오바메양 등에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습니다.<br><br>손흥민의 LAFC 동료 드니 부앙가가 소속된 가봉 대표팀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데 이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에서는 3전 전패로 탈락했습니다.<br><br>정부가 직접 대표팀 징계에 나선 건 이례적으로, 국제축구연맹의 국제대회 무기한 출전 정지 등 중징계에 해당하는 사안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상상도 못해" 고경표·김선영, 폭풍성장 진주 10년만 재회 '눈물바다'(응팔) 01-02 다음 윌 스미스, 前 동료 바이올리니스트에 피소 "성희롱 및 부당 해고"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