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前 동료 바이올리니스트에 피소 "성희롱 및 부당 해고"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2epSNd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d7178ee794c1f19030d08236ec05893dfa4ad2662b950e30be9b065fb3b78" dmcf-pid="tyVdUvjJ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윌 스미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vdaily/20260102122751250skln.jpg" data-org-width="540" dmcf-mid="55CXcQUZ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vdaily/20260102122751250sk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윌 스미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f2bbf31ea02428bed8fcc29cf45fad36e9d9dd4868a0469f7bb31bb542e181" dmcf-pid="FrpVGDRfW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가 자신의 투어에 동행했던 바이올린 연주자로부터 성희롱 및 부당 해고 혐의로 고소당해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fc4e9f400572aa1212db4f2eba954aac2b202c4073c0698232299724fcc27387" dmcf-pid="3mUfHwe4vl"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피플, NBC 방송 등 미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바이올린 연주자 브라이언 킹 조셉은 최근 윌 스미스와 그의 소속사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상대로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5f5c175b2ae7e9f38aa85bcd90b7b6a670be5fb50c5a5beca6282e909c80f0c" dmcf-pid="0su4Xrd8hh" dmcf-ptype="general">조셉은 소장을 통해 윌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에 참여 중이던 지난해 3월,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그가 머물던 방에 제3자가 무단으로 침입한 흔적이 발견됐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18bd0638455eb77e702a7b0f7fc1bc7e8c29171ecdfe7c461c6c518555d5d79" dmcf-pid="pO78ZmJ6TC"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맥주병과 함께 타인 명의의 HIV 치료제가 놓여 있었으며, 특히 “브라이언, 다시 올게… 우리만”이라는 문구와 하트 그림이 그려진 쪽지가 남겨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해당 쪽지에는 ‘스톤 F’라는 서명도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633629b1260ca2c55932630b543b6fcaf1c8bd6235008e1f4c7d676e06d664d" dmcf-pid="UIz65siPWI" dmcf-ptype="general">조셉은 이 사건 직후 극심한 공포를 느끼고 호텔 측과 경찰, 그리고 윌 스미스의 매니지먼트 측에 피해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사 측은 적절한 조사나 보호 조치를 취하기는커녕 오히려 그를 질책했고, 결국 투어 팀에서 해고당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6b2bb494f241da3fb18a96175135f0f299117e1d9cb1da3def028ff6a04fed0c" dmcf-pid="uCqP1OnQSO"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사건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윌 스미스가 자신을 길들이기 위한 이른바 '그루밍(Grooming)'과 '프라이밍(Priming)' 과정의 일환이었다고 주장했다. 조셉은 과거 윌 스미스가 자신에게 “너와 나는 다른 누구와도 갖지 못한 특별한 유대감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던 점을 근거로 들며, 의도적인 접근이 있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0b675f685eb90b890780b5d8aea34f305905d99538f6ad15e8906a5a3b5cef56" dmcf-pid="7hBQtILxSs" dmcf-ptype="general">2018년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결승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조셉은 이번 사건과 부당한 해고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금전적 보상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p> <p contents-hash="c53f3fde30bee89b24c4eb8547fccd5688419a975422e1bd049e5527e32ff0e6" dmcf-pid="zlbxFCoMlm" dmcf-ptype="general">윌 스미스는 지난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코미디언 크리스 락을 폭행해 전 세계적인 비난을 받은 데 이어, 끊이지 않는 잡음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앞서 윌 스미스의 측근인 빌랄 살람 역시 윌 스미스의 아내 제이다 핀켓 스미스로부터 언어폭력을 당했다며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어, 이번 소송이 그에게 또 어떤 타격을 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e1765378560ad7c11e18739fe9ffcf4158117728b1854f301a9fdfb2c02e209" dmcf-pid="qSKM3hgRT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4b7657e85d4a6fddbc22e50cb5767e1511834eb497f540daca0d382b38722575" dmcf-pid="Bv9R0laeyw"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윌 스미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T2epSNdlD"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표팀 잃은 '손흥민 동료' 부앙가…가봉 정부 중징계 01-02 다음 '프듀48' 중도 하차 마츠이 쥬리나, '6세 연상' 日 아이돌과 결혼 [엑's 재팬]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