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 하이브 대표 “투자가 성과로…올해는 체질 개선 전환점” 작성일 01-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nSL25TX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23ea6187b40e289aeaba897d414ee53ef4fc2bb264a9f3b392ee1eccd1c7b" dmcf-pid="5YLvoV1y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상 하이브 대표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d/20260102121754989ijpk.jpg" data-org-width="1280" dmcf-mid="XGSqvj6b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d/20260102121754989ij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상 하이브 대표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eadd131588b6445f729e4af0bdd23f390d18db8de0318e89864c564a293d50" dmcf-pid="1GoTgftW1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과 함게 맞이하는 2026년을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는 ‘성과 실현의 해’라고 명명했다.</p> <p contents-hash="c2c93847315a9f4511fbd6b38e6a361bf47df325970818dc974c593993c1cbb3" dmcf-pid="tHgya4FYXI" dmcf-ptype="general">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회사의 지속성장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내실을 다지는 시기였다”며 “올해는 과감한 선제적 투자가 옳은 방향이었음을, 체질 개선을 위한 인고의 시간이 가치 있었음을 시장에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2c4a1f98289fada24f8024501054d74edca100a10483448d3a8e03f87689be" dmcf-pid="FXaWN83GXO"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4년부터 신성장 전략 2.0을 통해 지속가능한 K-팝과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신규 비즈니스 및 IP의 사업성 확인, ‘안 가본 혁신’을 통한 IP의 영속성 확립과 팬 저변의 확대, 희소성 기반의 새로운 경험 모델 설계, AI 기반 프로슈머 마켓의 주도권 확보, 진정한 글로벌 거버넌스의 구현 등 5가지 과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7587759737198feb831e7f941ea5b1a2080b5eb133a7e53b4de6de1d9ce6d7b0" dmcf-pid="3ZNYj60HZs"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하이브가 영위하는 사업의 본질은 음악과 아티스트라는 핵심 IP를 바탕으로 콘텐츠와 기술의 융합을 통한 선제적 혁신을 이뤄내고, 이를 통해 팬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몰입의 경험을 선사하는 것”며 “이는 하이브 아티스트에게 환경의 변화에도 최고의 완성도와 지속가능성을 지닌 독보적인 IP로 존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0d9915ed48c1f14f553dd7091c7b9f1fac4bcc630ce3a111d0dbf4c41104a20" dmcf-pid="05jGAPpX5m" dmcf-ptype="general">팬덤에 접근하는 방식은 늘 ‘희소성’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도 이러한 판단에서 나왔다. 이 대표는 “희소성은 팬덤 비즈니스와 팬 경험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며 “2026년은 하이브가 과거에 그랬듯 미래의 음악 팬덤 사업모델 혁신을 위한 희소성 기반의 온·오프라인 통합 경험 모델이 설계되고 테스트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2c9a0f444146714bbc16b15d4119e6b646022df5277c776e2c2f328ac85911d" dmcf-pid="p1AHcQUZHr" dmcf-ptype="general">또 팬과 이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교류하는 프로슈머 마켓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의 중요성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872e97d5c3520982201ce14151d990bed912858755506484e59f03eb5c70daa" dmcf-pid="UtcXkxu5Hw"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관점과 플랫폼 관점에서 통합적이고 구체적인 대응 모델의 적용이 필요하다”며 “IP의 가치를 주도적으로 지키면서 팬들이 자유롭게 창작하고 소통하는 팬투팬(Fan to Fan) 모델을 정립함으로써 시장의 표준을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67fa72b067489421fd093333d398e62e2b4a9298327186e8f950ac96f0d338" dmcf-pid="uFkZEM715D" dmcf-ptype="general">글로벌 전략에 대해서도 그간의 노하우를 쏟겠다는 생각이다. 디이 대표는 “글로벌 법인 간에 자원, 인력, 콘텐츠 유통과 같은 핵심 자산과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공유하는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크로스-보더 프로젝트 사례를 늘리고 진정한 글로벌 시너지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17d4c3bd46db516ad73a60f5893c328ef53ba7412631d58ff72d8995ea48b79" dmcf-pid="7ZNYj60H1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이브의 성장 철학은 명확하다. 최고 수준의 IP를 창출하고 팬덤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것 그 성과를 다시 새로운 시장과 장르로 확장하는 것”이라며 “이 여정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바로 우리 모두이다. 하이브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성장의 주체이자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치매 유전자 보유"… 깜짝 고백 01-02 다음 윌 스미스, 男연주자에 성희롱 피소…”숙소에 HIV 치료제 놓여”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