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피소’ 윌 스미스, 男 연주자 호텔방에 ‘성적 암시’ 쪽지 남겼나? 작성일 01-0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5agiKp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bee9f82f757128623979200e661bc2eddebafcdc486009f6f03f0336925178" dmcf-pid="fV1Nan9U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윌 스미스. 사진ㅣ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20439454pajz.png" data-org-width="652" dmcf-mid="2JbIOwe4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SEOUL/20260102120439454paj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윌 스미스. 사진ㅣ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28670a58607fb411189823dbe7ab9401f5a5018bb4c357b743a82d49028210" dmcf-pid="4ftjNL2uW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자신의 글로벌 투어에 참여했던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로부터 성희롱 및 부당 해고 혐의로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ba3160b8ee9d66f4f4c7a4086bc08fab3fe30cfb5ffcd8fe18a4b39ef52cc233" dmcf-pid="84FAjoV7lj"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아메리카 갓 탤런트’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브라이언 킹 조셉은 지난달 30일 윌 스미스와 그의 회사 트레이볼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에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783b50469f5cc0346892fa348f49738a0df052d2cac0bd13a3d614d2228886f1" dmcf-pid="683cAgfzvN" dmcf-ptype="general">고소장에 따르면 조셉은 지난해 3월 투어 중 라스베이거스 호텔 방에서 “곧 돌아올게, 우리 둘만”이라는 문구와 하트가 그려진 의문의 메모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현장에는 타인 명의의 HIV(에이즈 원인 바이러스) 치료제와 맥주병 등 성적 폭력을 암시하는 물건들이 흩어져 있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d3e7ffe525665ddce175c30eae920a6e0cc7690cbeb44bc7399494c65749496c" dmcf-pid="PSN7u3hDWa" dmcf-ptype="general">조셉은 이를 “성적 착취를 위한 의도적인 그루밍(심리적 길들이기)의 연장선”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앞서 윌 스미스가 자신에게 “우리는 특별한 유대감을 갖고 있다”며 심리적으로 조종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사건 직후 매니지먼트 측에 도움을 요청했으나, 오히려 면박을 당한 채 투어에서 해고됐다며 부당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c764ad749bfc232c6d53575657abcf8f8b338b499a46e74ccb1eb01b2b723bc1" dmcf-pid="Qvjz70lwvg" dmcf-ptype="general">한편, 2022년 아카데미 시상식 ‘뺨 폭행’ 사건 이후 간신히 복귀 시동을 걸었던 윌 스미스는 이번 성추문으로 다시 한번 벼랑 끝에 서게 됐다.</p> <p contents-hash="f8f8f2afa5e56660fe9a3fd07652dd18c762bdf8a9fbc01f2bc396a9eca0ac23" dmcf-pid="xTAqzpSrWo" dmcf-ptype="general">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1억원 기부, 소아청소년 환우 위해…벌써 올해 누적액 2억원 01-02 다음 츄, 이런 모습 처음이야…'안경 쓴 금발 소녀'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