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진행…"2월 초 한국∙대만 오픈" 작성일 01-02 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00년대 초반 버전 구현∙∙∙군기요마 4종 클래스·기란 지역 오픈<br>-'추억의 PC방' 재현한 웹사이트서 참여해 다양한 보상 획득 가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02/0000075436_001_20260102120511115.jpg" alt="" /><em class="img_desc">'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 이미지(사진=엔씨소프트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하고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월 2일 밝혔다.<br><br>리니지 클래식은 2000년대 초반 버전의 '리니지'를 구현한 PC 게임이다. 한국과 대만에서 2월 7일부터 사전 무료 서비스가 시작되며, 2월 11일부터 월정액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는 1월 7일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br><br>리니지 클래식은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 등 4종의 클래스(직업) △말하는 섬, 용의 계곡, 기란 지역 등이 오픈된 초기 버전의 콘텐츠 △리니지 IP 이용자에게 익숙한 인터페이스 등이 특징이다. <br><br>엔씨소프트는 기존 리니지 IP의 핵심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은 물론, 이전에 다뤄지지 않았던 스토리나 '리니지 클래식'만의 오리지널 신규 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br><br>이에 발맞춰 추억 속 PC방을 재현한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도 열렸다. 이용자는 웹사이트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아트워크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7일에는 스크린샷과 OST가 공개되며, '명예의 전당' 등 레전드 이용자를 기리는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br><br>사전예약은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은장검' 또는 '사냥꾼 활' 중 선택 가능한 '사전예약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 '골각방패', '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수호의 반지', 초반 캐릭터 성장에 도움을 주는 물약과 주문서 등이 제공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RIZIN 참패 아사쿠라, “난 강해” 충격 잊었다 01-02 다음 르세라핌, K팝 걸그룹 최초 美 ‘뉴 이어스 로킹 이브’ 출연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