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KT 김영섭 대표 "최고의 AX 혁신 파트너로 성장" 작성일 01-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통적 IT 넘어 네트워크·마케팅·CS까지 보안 책임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s7joV7y7"> <p contents-hash="497a8b973798d70acd685fe9084254f91fab9f392405262eb01ef785fb37bf94" dmcf-pid="YJIqca4qSu"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 김영섭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전사적 보안 인식 전환과 AX(AI 전환)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2a5871612ba97139285f07c578c0da3ed712aac21a51c872f5a0f542520e9" dmcf-pid="GiCBkN8B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영섭 KT 대표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news24/20260102115724061jvul.jpg" data-org-width="580" dmcf-mid="yvctiRzt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inews24/20260102115724061jvu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영섭 KT 대표 [사진=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802ac50c31e007573af2a27192cbd3682f38b2309ed5e62c9ad8a746a0a095" dmcf-pid="HnhbEj6bSp"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2일 그룹사 전체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발송한 신년사를 통해 "전방위 보안 혁신 노력과 더불어 '열정'과 '속도'의 2026년 붉은 말의 해에도 AX 역량 강화와 이를 기반으로 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간다면 CT(통신기술)와 IT 분야에서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최고의 AX 혁신 파트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abc71568381d317f2e9f911254d4ca0f2c2dbe25e0638385b1a0a561cd9993" dmcf-pid="XLlKDAPKh0" dmcf-ptype="general">그동안의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전환 성과도 강조했다. 그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B2B AX 시장 공략, B2C 서비스·요금·유통 혁신, 사업 수행체계 고도화 등 KT의 본질적 변화와 혁신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했다"며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변화와 혁신에 대한 기대와 응원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70b123f02ddd59a85271f5afe48e6c81ea7b43e4a0eb163f00153ee492436a39" dmcf-pid="ZoS9wcQ9h3"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정보 보안의 중요성도 언급했다. 그는 "이제는 전통적인 IT 영역이나 특정 부서만이 아니라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일상의 모든 업무가 침해 공격의 대상이자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정보보안의 대상"이라며 "이러한 인식의 전환 없이는 일상화되고 지능화되는 침해·정보보안 리스크를 방어할 수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eab8be42822c43c8d5c0f930bf2037a41a4707a9a5418a6e03ab1b1f8d9cc27" dmcf-pid="5gv2rkx2hF"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장기간의 조사와 대책 마련 과정에 참여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의 고객 신뢰 회복 과정에서도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p> <address contents-hash="e39bd08d8c9fc2b0e375a09ef48f9e810fa08c13c442101549453cfc8db7efe4" dmcf-pid="1xwpgiKpht"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기, 나흘째 중환자실서 사투…장남, 오늘 귀국 01-02 다음 통신 3사 신년 키워드는 "고객 신뢰 회복"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