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행보 안보현, '스프링 피버'·'재벌X형사2'·'신의 구슬'까지 차기작 릴레이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Gs01Oc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ce76faa14edb771f61ca91357d106896e2e5609a1d98e40aea2b334908d173" dmcf-pid="GmHOptIk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보현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14504983jrjy.jpg" data-org-width="600" dmcf-mid="W67HfKXS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114504983jr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보현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7a57bd26133c882924436b3a75ffd7f37a3c71ca5d742ba2134eb1167ae328" dmcf-pid="HsXIUFCE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안보현이 2026년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29ef34470d335c87a3bd2013f6dea043281051e8eb6ab0d07c896095a65f8fb0" dmcf-pid="XOZCu3hDCy" dmcf-ptype="general">안보현이 2026년 새해의 시작과 동시에 로맨틱 코미디와 수사 액션물, 정통 사극을 넘나드는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9a25092bf87fb4e3235afa75fb74886b55ec10c240e0c70be7c9bd28547d43a6" dmcf-pid="ZI5h70lwTT" dmcf-ptype="general">안보현은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로 2026년의 포문을 연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안보현은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지닌 윤봄(이주빈)에게 거침없이 직진하는 상남자 '선재규'로 분한다. 투박하지만 순수한 시골 남자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안보현 표 핑크빛 직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 안보현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17ea8483643edf3842084e9bd6e9eeb2784c5c8fb3737b6b713487dc9f77bde2" dmcf-pid="5C1lzpSrhv" dmcf-ptype="general">로맨틱 코미디 '스프링 피버'를 시작으로 안보현은 흥행이 검증된 추리 수사 액션물, 묵직한 정통 사극까지 다채롭게 안방극장을 장악한다. 촬영을 마친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을 비롯해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로 시청자들을 찾는 것. 특히, 재벌가의 막강한 재력을 수사에 이용하며 빌런들을 소탕하던 '재벌X형사' 속 '진이수'의 플렉스(Flex) 수사기가 새로운 시즌에서도 어떻게 펼쳐질지 호기심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a0022d26c1eae3947d919cb4bc0763c06df57305eb51b23b3d2d433ba87fbfe" dmcf-pid="1MceIrd8WS" dmcf-ptype="general">2025년은 안보현에게 배우로서 유의미한 터닝 포인트가 된 해였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덩치 큰 백수 '길구' 역을 맡아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담백하고 무해한 매력을 선보였다.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한 연기 변신으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8b035115ba00e92ea45c3f555b510e6d88d2927deeb6375bd12df5b558f21df" dmcf-pid="tRkdCmJ6ll" dmcf-ptype="general">이같이 장르와 캐릭터, 시대를 넘나드는 안보현의 거침없는 행보는 올해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매 작품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2026년 연기 활약이 기대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p> <p contents-hash="025db7af0d303c17b66e6a4364291c9015c7b8f5824494a789ccfafd442dbb25" dmcf-pid="FeEJhsiPhh" dmcf-ptype="general">한편, 안보현은 오는 5일 tvN 새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b5b3bfd85822c2f7b4a2392de80226c12e9d202feb283c31ab4cf25916ac126f" dmcf-pid="3dDilOnQ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반인륜적 행위" 01-02 다음 윤미라, 방송 출연 없이도 잘 사는 이유 “母가 돈관리, 보통 분 아냐”(미라클)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