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 Y’ 박나래 주사 이모 실체 파헤친다 “이씨에게 주사 맞으면 몸 아파, 황금약이라고…” 작성일 01-0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lnu3hD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b92396e9a29d321a1eaf3f31c89960707c3a49236d5743516324536f1997b7" dmcf-pid="WzSL70lw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궁금한 이야기 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14638819gdiu.png" data-org-width="600" dmcf-mid="xHrJhsiP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114638819gdi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궁금한 이야기 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6e56098fe734d6d5e018fdc9136bc00bf13141b937adc3d5505caae941f846" dmcf-pid="YqvozpSrFz"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박나래의 활동 중단과 함께 불거진 ‘불법 의료행위’ 의혹의 중심, 일명 ‘주사 이모’ 이 씨의 실체가 드러난다.</p> <p contents-hash="02623b5d0e38e19a8fca5564ff3c3efaaf50483038ea6036e349dda7b44a1c86" dmcf-pid="GBTgqUvmz7" dmcf-ptype="general">2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무허가 의료행위를 이어온 이 씨의 행적과 그를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6eab8dcc8dcfc398e68b0ab4f18933fcf3f0380e5a2301907be5d265f4cd0748" dmcf-pid="HbyaBuTspu" dmcf-ptype="general">■ “아무나 안 주는 황금 약”… 일반 가정집에 널린 주사기와 약물</p> <p contents-hash="e602c69bb41c2833c8dd7a6f7d95c1a0bdef92de77adeab9e8e7a85ebd8cdc0b" dmcf-pid="XKWNb7yOpU" dmcf-ptype="general">최근 박나래는 매니저 갑질 논란과 함께 병원이 아닌 장소에서 정체불명의 주사를 맞고 처방전 없이 약을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전 매니저들의 폭로로 시작된 이번 사태는 박나래와 절친한 사이인 그룹 샤이니의 키, 유튜버 입짧은햇님까지 이 씨에게 의료행위를 받았음을 인정하며 연예계 전체로 파장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cb6c46530ccf3665cb8b0dcd76b8401c9ad103025a39998cb1a8258cdbc66862" dmcf-pid="Zc4ZAgfz3p"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확보한 영상 속 실태는 충격적이었다. 일반 가정집 바닥에는 수십 개의 주사제와 약물이 어지럽게 널려 있었으며, 그중에는 의료진의 처방 없이는 구할 수 없는 향정신성 의약품도 포함되어 있었다. 피해를 본 한 환자는 “이 씨가 아무나 안 주는 ‘황금 약’이라며 주사를 놨는데, 맞고 나면 몸이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fa1718961f5113dd736eacc413381ae6355a9de572e36ca1b2b49b9175becd" dmcf-pid="5k85ca4qz0" dmcf-ptype="general">■ “최연소 교수” vs “브로커” 이씨의 정체는?</p> <p contents-hash="388e107cd2b77db5a0e0dde87aafa66a8d0e369efd58ab208bfbe295b6b2871f" dmcf-pid="1E61kN8BF3" dmcf-ptype="general">이 씨는 그동안 자신을 ‘중국 모 병원의 성형센터장이자 최연소 특진 교수’라고 소개해 왔다. 논란이 커지자 SNS를 통해 “내몽고에서 힘들게 공부하며 이룬 성과”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b2d4524fa23c1a243008b40ba85bbb1cb9085ecf813bd4365427fd93400d050" dmcf-pid="tDPtEj6b0F" dmcf-ptype="general">하지만 제작진이 만난 주변인들의 증언은 전혀 달랐다. 이 씨가 근무했다는 성형외과 원장은 “그녀는 의사가 아니라 해외 환자 유치업자(브로커)로 자신을 소개했다”고 폭로했다. 또한 10년 전 이 씨를 알았다는 지인들은 당시에도 그녀가 가짜 의사 행세를 하며 사람들을 현혹했으며, 그 실체는 상상 이상으로 충격적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50a6b7cb24fce01b7c33077091a561ce848477982c5faa1dec4c7515fc54a2" dmcf-pid="FwQFDAPKzt"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약사법 위반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 씨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6f45239d80cbcb939aa30db76bb895e4636e1200b05b363739af2b4c509444b1" dmcf-pid="3rx3wcQ9z1"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진실을 확인하기 위해 이 씨의 거주지를 직접 방문했다. 그곳에서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치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평범한 비의료인이 어떻게 까다로운 연예인들의 신뢰를 얻어 ‘전담 의사’ 행세를 할 수 있었는지, 그 배후와 구체적인 수법은 오늘 밤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은 2일 오후 8시 50분.</p> <p contents-hash="1acdf208847fbb3ab91875e54e5fda4d36248445c97006b17872f5e98a485c78" dmcf-pid="0mM0rkx275"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너원, 7년 만에 뭉친다…상반기 리얼리티 예능 공개 01-02 다음 임영웅, 대전 콘서트 개최…"새해도, 영웅시대와 함께"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