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된 ‘드림팀’ 영속기업 기틀” 작성일 01-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재헌 SK텔레콤 대표 신년사<br>“백년기업 향한 지속가능한 성장<br> 통신사업 기본에 AI혁신 더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tdgiKp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ba01ee37844267e769d8098a5f1fea6e3e9d24c9bfbf2c41f58843859b43eb" dmcf-pid="QoFJan9U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d/20260102112551576lgjq.jpg" data-org-width="1280" dmcf-mid="qVS2PftW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d/20260102112551576lgj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0764bacfc9e5bb2b3ff97a42d60227208bd34e9c96620075f538adceaf1022" dmcf-pid="xg3iNL2uG5" dmcf-ptype="general">정재헌(사진) SK텔레콤 대표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하나 된 ‘드림팀’(Dream Team)으로 영구 존속 기업이 될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업의 본질인 통신(MNO)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해 미래 세대를 위한 발판을 만들자고도 했다.</p> <p contents-hash="1328b2d98c4a674838240de61e8d4d4f977c00606e5da3de9d25f28d8c1fcd36" dmcf-pid="yFaZ01OcZZ"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2일 전 구성원에게 신년 메시지를 보내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회사를 영구히 존속·발전시켜 다음 세대에도 든든한 삶의 터전으로 물려주는 것”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 공동의 목표를 이뤄 나갈 것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9073e014ffa31519b7f57009326dedc996ecc14d86f9e40bf6b24f312d789e0" dmcf-pid="W3N5ptIkXX"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백년 기업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천 방안으로 ▷고객 중심 이동통신사업(MNO) 기본기 강화 ▷SK텔레콤만의 AI 혁신 아이콘 창출 ▷AX를 통한 삶의 가치 제고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9c3f4a0683903a4c91d2175c7e33cf494e39009644f0a7ab158375ba5be9d04" dmcf-pid="Y0j1UFCEGH"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먼저 MNO 사업의 내실 강화를 주문했다. 정 대표는 “업의 본질인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본의 깊이를 더해 단단한 MNO를 만들자”면서 “우리의 마음속에 자부심이 자리할 때, 고객도 SK텔레콤과 함께 함을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914dc8bcedb8c7db5f4449c9eddd61c2c3c084ffe8f3acf189185754e3259fe" dmcf-pid="Gs2DIrd85G" dmcf-ptype="general">이어 통신 경쟁력을 토대로 AI 분야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정 대표는 “우리가 걸어온 길이 대한민국 통신의 역사가 되었듯이, AI라는 무대에서도 새로운 역사를 쓰는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SK텔레콤만의 새로운 혁신 아이콘을 만들어 내자”고 역설했다.</p> <p contents-hash="b89efef4f83ce2a53a531951587db7a94ff25680e5b82a2115d1a175efa540c5" dmcf-pid="HOVwCmJ61Y"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신년사에서 AX를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닌 ‘행복의 필수조건’으로 정의했다. 그는 그러면서 “누구나 AI로 자신만의 값진 성과를 만들고, 회사의 성장이 우리의 삶의 질을 함께 높이는 선순환을 만들자”고 독려했다.</p> <p contents-hash="082b2954d400655ddec80ac26e83a06178ef797ae00873231561159e8888983b" dmcf-pid="XIfrhsiP1W"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이처럼 세 가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전사 역량을 한데 모아야 한다고도 했다. 그는 “우리의 변화는 모두가 하나되는 ‘드림팀’으로 거듭날 때 완성될 수 있다”면서 “드림팀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로의 역량을 더해 함께 걸어가며, 어떠한 어려움도 넘어서는 ‘원팀’(One Team)”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우리의 여정에서 경청과 겸손의 자세로 서로에게 따뜻한 어깨가 되어주는 건강한 마음들이 모일때, 우리는 비로소 든든한 ‘드림팀’이 될 것”이라며 조직 내 소통과 연대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d4aaa7900fc44e6d7b7e284cd007cc6e112bb5ed081894f9e56fa48da2ce96c" dmcf-pid="ZC4mlOnQGy"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본인의 역할을 ‘변화 관리 최고 책임자’(Change Executive Officer)로 규정하며 구성원들의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도 잊지 않았다. 그는 “모든 위대한 변화는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이고 인내를 요구하지만 결국 찬란한 성장으로 기억된다”며 “변화의 주인공이 돼 흔들림 없이 뚜벅뚜벅 함께 걸어 나가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9bceccfcc8dc6a5b47ff815c1c5d3f5d255edfdee04010068726e1084cdc85" dmcf-pid="5h8sSILxGT" dmcf-ptype="general">한편 정 대표의 이번 신년사는 지난해 12월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연 첫 타운홀 미팅의 연장선이다. 당시 정 대표는 타운홀 미팅에서 ‘변화를 통한 혁신’을 강조하며 MNO와 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한 혁신에 나서겠다고 공언했다.</p> <p contents-hash="8a4527afd2468d0447f7cce67269da620bb9827cd295ff246abbdf38984972a1" dmcf-pid="1l6OvCoMHv" dmcf-ptype="general">박혜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논, 한국중부발전에 '액셔너블 AI' 기반 AI 에이전트 시범 서비스 오픈 01-02 다음 “ ‘T·R·U·S·T’로 지속가능 성장”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