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2026년 각오, 더 큰 무대에 설 자격 증명하겠다" 작성일 01-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1E01Ocgy"> <p contents-hash="aeb336da8c894592bf4318ec691627dfc677827fc9a84595b2fe31ba9096bbee" dmcf-pid="VWtDptIkaT" dmcf-ptype="general"><br><strong>라스베가스 행사 참여로 새해 스케줄 시작<br>2월 도쿄돔 3월 KSPO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77fc8580cc3105494b55d733e13f77e08114bd9ede9e0951bdbdb41a01c102" dmcf-pid="fYFwUFCE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이즈가 2026년 활동에 나서는 각오를 전했다./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HEFACT/20260102111552983mptj.jpg" data-org-width="640" dmcf-mid="9zfGPftW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THEFACT/20260102111552983mp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이즈가 2026년 활동에 나서는 각오를 전했다./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3e22914d088f5cf01e69b9a2fb9a1bec36647046256be8bb48ae47dbaafee4" dmcf-pid="4G3ru3hDaS"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라이즈(RIIZE)가 2025년을 돌아보고 새해 활동에 각오를 다졌다. </div> <p contents-hash="20bbc1b84653c57f857952fe634307f98b26f8707aa0af05806d48212c4e6cf3" dmcf-pid="8H0m70lwcl" dmcf-ptype="general">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이즈는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CES 2026 개막 전 진행되는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에 참석한 뒤 첫 월드 투어 자카르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공연을 이어간다. 또 이들은 2월 도쿄돔 공연과 3월 서울 KSPO돔 피날레 공연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20e2728d9891d774ec230c51d11b9fba7ff2fc6777f63c305c6edcc06ef88b8c" dmcf-pid="6XpszpSrgh" dmcf-ptype="general">이에 라이즈 멤버들은 바쁘게 활약한 2025년을 돌아보고 2026년 활동에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ac17df065473f4ea14bebe5c00a3c87a35b7b7bc5cd480b5945f97d3faa4b88" dmcf-pid="PZUOqUvmNC"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라이즈의 새해 기념 일문일답이다.</strong></p> <p contents-hash="1a2b2e650ef93d50227e50a38587d0b3380f599d24b9177d0d3857f0e015bd36" dmcf-pid="Q5uIBuTsjI" dmcf-ptype="general"><strong>Q. 2025년 연말 무대 중 베스트 무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더불어 연습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777bd7be407c52e485fa4fc3e74a9af152048874ef232af6f086a80910439996" dmcf-pid="x17Cb7yOcO" dmcf-ptype="general">쇼타로: 뮤지컬 형식으로 'Fly Up(플라이 업)' 퍼포먼스를 했는데 현장 반응이 뜨거웠던 기억이 난다. 다양한 시도를 했던 날이라 만족스럽다. 비록 준비하면서 발목을 다쳐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4a864c4d7edd8ab44e2b185b40e8ca5c3319fedb795385e3a11ae6a5a9ca2f6e" dmcf-pid="yLkfrkx2ks" dmcf-ptype="general">은석: 멤버들의 시너지가 좋았던 연말이었다. 특히 MMA의 'Fly Up'이 바로 떠오른다. 서로 합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은데 성공적으로 합이 맞춰지는 순간들이 쾌감도 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6f013121a3572cd9a26213ba747bb1a5eadb46d3c3ea62e77d84c252f1f2a368" dmcf-pid="WoE4mEMVcm" dmcf-ptype="general">성찬: 멤버들과 한마음으로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는 무대를 만들자'는 목표가 있었고 새벽까지 디테일을 맞추면서 연습했다. 덕분에 완성도가 높은 무대들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서로 으쌰으쌰하며 연습하고 숙소에 모여 밥 먹으면서 나눴던 대화들이 기억에 남는다.</p> <p contents-hash="d86e528cd0ad70588660a40bccd5fb1df67125ec546db376bf8a7b1a089070ae" dmcf-pid="YkIRSILxar" dmcf-ptype="general">원빈: 체력이 떨어질 때가 있지만 연말 무대를 중요하게 여기고 우리끼리 계속 서로 힘내자고 했던 게 기억난다. 잘 마치고 후련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됐다. 멤버들도 댄서분들도 팬분들도 즐길 수 있었던 'Fly Up' 무대가 베스트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3634aee136a2ca6430c81265cdde12deb9086073e6afeaabe5ef7f4c156f0a2c" dmcf-pid="GECevCoMAw" dmcf-ptype="general">소희: SBS '가요대전'에서 멤버별 댄스 브레이크를 준비했는데 쇼타로 형 구간이 너무 쇼킹해서 멤버들이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베스트 무대는 MMA다. 연습 과정도 즐거웠고 덕분에 그 에너지를 무대까지 가져갈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959e2622bd9608bed02ea3c95386f801304c7026f34b80785a6481ee918b354c" dmcf-pid="HDhdThgRND" dmcf-ptype="general">앤톤: 나는 라이즈가 해온 다른 공연들도 되게 기억에 남는다. 처음 서봤던 미국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ACL)'이 인상 깊었다. 또 작년에 멤버들과 커스텀 핸드마이크를 제작했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핸드마이크와 친해지는 과정도 재밌었다.</p> <p contents-hash="fd8e917b7739ccdfffe3d64b88727391147318db5767bc71636d30bfe2bc7488" dmcf-pid="XwlJylaegE" dmcf-ptype="general"><strong>Q. 나에게 2025년은 어땠는지 한 마디로 소개한다면?</strong></p> <p contents-hash="a466dd30d2b2b9af66215ddc4efcc55df5c20114d44e74b6f3906f37d2f83da6" dmcf-pid="ZrSiWSNdkk" dmcf-ptype="general">쇼타로: 뉴(NEW) 쇼타로. 새로운 것에 많이 도전하며 성장했던 한 해라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e9bc54bf63e00e526b1418013758eedbfd6fc89293903554a43665769341b564" dmcf-pid="5mvnYvjJkc" dmcf-ptype="general">은석: 나에게 2025년은 '다양성'이다. 많은 활동으로 채워왔고 하나하나 잊고 싶지 않은 기억들로 남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fdcddefbb33f0ef76c78ccc81414aa0bb05cc18a1ff96e6f6e8e630990edb24f" dmcf-pid="1sTLGTAiAA" dmcf-ptype="general">성찬: 단결. 첫 정규 앨범 준비와 첫 콘서트 투어를 거치면서 멤버들 브리즈 회사 식구들까지 모두 하나로 뭉치는 단결력을 제대로 갖추게 됐다. 2026년에는 그 힘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싶은 마음이다.</p> <p contents-hash="2368bd1897253757ea1a26c7efcdb072c0bbbf35a069063d7573c115addbd4b3" dmcf-pid="tOyoHycnjj" dmcf-ptype="general">원빈: '고생했다. 고생 많았어'라고 말하고 싶다. 나도 그렇고 멤버들도 여러모로 몸이 많이 지쳤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큰일 없이 마무리 지었어서 그렇다.</p> <p contents-hash="c98213f61c0d8ecfea44f857a7a53042d9835f6e5ae18325a634cb649a44b9d5" dmcf-pid="FIWgXWkLjN" dmcf-ptype="general">소희: 고뇌다. 25년도에 라이즈가 어떻게 해야 돋보이고 빛날 수 있을지 멤버들과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며 많은 시도를 했다. 그런 과정을 겪음으로써 라이즈가 더 멋있어졌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160754b44be3c7e08d28689da58d7a1fe8c4d0b7247e09b43a989a9be84019f6" dmcf-pid="3CYaZYEoga" dmcf-ptype="general">앤톤: ODYSSEY(오디세이). 첫 정규 앨범명이기도 하고 작년에는 정말로 라이즈만의 오디세이를 실현했다고 생각해서 2025년은 여정 그 자체로 기억될 것 같다. 뒤돌아보면 작년 초만 해도 많이 성장하고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배움에 끝이 없음을 느낀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대하며 2026년을 즐겨보겠다.</p> <p contents-hash="f6f16b2778e8957dfde968739cc5784f06f0eefdeff0b9e8d6fd84f40eee380f" dmcf-pid="0hGN5GDgog" dmcf-ptype="general"><strong>Q. 2026년 각오와 새해를 맞아 추천하고 싶은 라이즈 노래는?</strong></p> <p contents-hash="2765262458149167fd8045504e35c234ad7d8277c4307907ef4a27fe31e4eb07" dmcf-pid="plHj1Hwaao" dmcf-ptype="general">쇼타로: 남은 투어를 무사히 잘 끝내자는 마음이 크다. 2026년에는 라이즈와 브리즈 모두 건강하고 더 잘되면 좋겠다. 새해 추천곡은 2월 18일 새로 나올 일본 싱글 타이틀 곡 'All of You(올 오브 유)'다. 나중에 많이 들어달라.</p> <p contents-hash="df4b799428aa15a8b98458de1f5632c4252204df68b4119bb264f14c5cfc42f3" dmcf-pid="USXAtXrNkL" dmcf-ptype="general">은석: 올해에는 브리즈에게 조금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Sticky Like(스티키 라이크)'다.</p> <p contents-hash="77265c97027a28191f64da76ff0e7eed39b020652cf38b40bdc81960591c48ff" dmcf-pid="uvZcFZmjkn" dmcf-ptype="general">성찬: 언젠가 나오게 될 라이즈의 새 앨범이 오랫동안 기억될 명반이 될 수 있도록 제작에 정성을 쏟고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새해 추천곡은 'Odyssey'다.</p> <p contents-hash="0ec7185d034a42647854f1a1872e1fcc4c6b75d9fd45820423affa332ad61061" dmcf-pid="7T5k35sAji" dmcf-ptype="general">원빈: 25년에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내가 멈춰있는 듯한 기분도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26년에는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 그 모습을 모두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그래서 'Fly Up'을 추천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dd812386146b3d6a86b9d131ce83ea83d4aaf32198427933859c0f79d6419c66" dmcf-pid="zAsxhsiPAJ" dmcf-ptype="general">소희: 곧 2월에 도쿄돔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그냥 무대에 서는 것이 아닌 거기 있는 관객 모두를 사로잡아서 '라이즈는 앞으로 더 큰 무대에 설 만한 자격이 있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겠다. 나는 각오했다. 추천곡은 'Fame(페임)'.</p> <p contents-hash="1f08da68073006fab2c56f3ae425c4ff7eef98a7b061c8f9d7d47ef652e4086d" dmcf-pid="qcOMlOnQgd" dmcf-ptype="general">앤톤: 자신감도 자신감이지만 스스로 자랑스러운 나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면서 여러 면에서 나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하고 싶다. 새해에는 'Odyssey'를 추천하고 싶다.</p> <p contents-hash="3364e11cb25c2edb67bb4ecd42d5a4c35ac30818bf95c3e88e95a92f0986758b" dmcf-pid="BkIRSILxce" dmcf-ptype="general"><strong>Q. 새해에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인지?</strong></p> <p contents-hash="f871e59688136eaa8ecef55d733e7e306a456a9533afe13809aadd7022092aec" dmcf-pid="bECevCoMaR" dmcf-ptype="general">쇼타로: 당장은 도쿄돔 공연이다.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무대고 가족과 친구들도 나의 공연을 많이 보고 싶어했다.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쇼타로의 디저트'라는 콘텐츠도 촬영했는데 내년에도 다양한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58a33907a121754d9deee659cee8671a78d35ce4b41352647026e1e2a5bc69c2" dmcf-pid="KDhdThgRkM" dmcf-ptype="general">은석: 매년 새해에 나에게 새롭게 일어날 일들을 기대한다. 그게 뭐든지 즐길 준비도 되어있다. 올해 첫 스케줄로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에 가는데 라스베가스는 북미 투어 때 가보지 않았던 곳이기도 하다. 또 내가 게임에 관심이 많은데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미리 볼 수 있다고 해서 설렌다.</p> <p contents-hash="2f1b0269d866fceaa80a667976773e2c6b2b6bd50c7ba5cda38a9ea3d7e452e0" dmcf-pid="9wlJylaecx" dmcf-ptype="general">성찬: 최근 느끼는 건데 무대를 하는 순간도 물론 행복하지만 준비 과정에서 생기는 기대감과 즐거움도 정말 크다고 생각한다. 도쿄돔 공연을 정말 잘 준비해보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웃을 일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다.</p> <p contents-hash="8fba547a9b4090be26a1764a78e53d9be3933e14b94d83c1bd879c113c313689" dmcf-pid="2rSiWSNdjQ" dmcf-ptype="general">원빈: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는데 내가 말띠다.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을 많이 받고 싶다. 라이즈가 어떤 팀인지 꼭 증명하는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울 피날레 공연도 기대된다. 나에게도 라이즈에게도 더 의미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p> <p contents-hash="380590af15f51204ebdd23049099a121bfd1e9c34ecf5373904ef15b17611738" dmcf-pid="VmvnYvjJAP" dmcf-ptype="general">소희: 당연히 우리의 도쿄돔 무대와 한국 피날레 콘서트가 가장 기대가 된다. 그리고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무대를 보는 것도 좋아해서 기회가 된다면 국내외 다양한 공연도 가보고 싶다.</p> <p contents-hash="565946094cc839b9ec93b91f9230ac227cabdabbbc92cc11b79a18bcc704bab9" dmcf-pid="fsTLGTAik6" dmcf-ptype="general">앤톤: 브리즈(팬덤명)와 함께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만들고 싶다. 라이즈가 좋은 음악과 무대로 더 발전하는 한 해를 만들고 싶고 개인적으로도 음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다. 또 새해 첫 스케줄로 '더 퍼스트룩'에 가게 됐다. 잠깐이지만 새해를 미국에서 멤버들과 보낼 수 있어 기쁘고 라스베가스에 가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지도 기대된다.</p> <p contents-hash="f2df0f25576d3f722326f1bdb5fd1c8f1bc824a7513ac17da6e0a2f7bd09cd6f" dmcf-pid="4OyoHycnA8" dmcf-ptype="general">laugardagr@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cdb18460fd8ac1ee264cccd2d6bf07a4a4f54d50389e4daa1c7beee324f9cb75" dmcf-pid="8IWgXWkLo4"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한복판서 전부인 살해…'18년 잠적' 황주연 전말 공개에 "너무 잔인해" 분노 (형수다2) 01-02 다음 고현정, 연기대상 불참 후 심경 토로 "후진 일 많아"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