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도 PS 갈 수 있다고?' 프로당구 팀 리그, 최후의 5R 재개… 파이널 직행도 관심사 작성일 01-0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02/0004101183_001_20260102104710008.jpg" alt="" /><em class="img_desc">프로당구 팀 리그 정규 시즌 최하위에 처져 있는 휴온스도 PS 진출 가능성은 열려 있다. PBA </em></span><br>프로당구(PBA) 팀 리그가 정규 시즌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든다. 포스트 시즌(PS) 진출과 파이널 직행이 달린 최후의 일전이다.<br><br>'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5-2026'가 오는 3일부터 9일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5라운드로 재개된다. 올 시즌 마지막 라운드다.<br><br>PS에 진출할 마지막 팀이 5라운드에서 결정된다. 지금까지 하나카드(1라운드), 웰컴저축은행(2라운드), SK렌터카(3라운드), 크라운해태(4라운드)가 각 라운드 우승으로 PS에 선착한 상황이다. 나머지 6개팀이 1장뿐인 PS 진출권을 놓고 사활을 걸고 격돌할 전망이다.<br><br>정규 리그 종합 순위에서 최하위인 휴온스나 9위 NH농협카드도 PS에 진출할 길은 열려 있다. 이번 5라운드에서 우승하면 된다.<br><br>만일 이전 라운드 우승팀이 5라운드에서도 정상에 오르면 라운드에서 우승하지 못한 팀들 중 정규 리그 종합 순위에서 가장 높은 팀이 PS에 나선다. 지난 시즌에도 SK렌터카가 1,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해 라운드 우승이 없던 팀 중 우리금융캐피탈(종합 3위)이 PS에 진출한 바 있다.<br><br>따라서 라운드 우승이 무산되더라도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펼쳐야 할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4라운드까지 라운드 우승이 없는 팀 중에서는 하이원리조트(16승 20패·승점 53)가 4위로 가장 높다. 그러나 하이원리조트와 최하위 휴온스(15승 21패·승점 43)의 차이가 승점 10밖에 나지 않아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02/0004101183_002_20260102104710049.jpg" alt="" /><em class="img_desc">정규 시즌 종합 1위를 달리는 하나카드 선수들. PBA </em></span><br><br>파이널 직행 티켓의 향방도 관심이다. 하나카드(24승 12패·승점 70)가 종합 1위를 달리는 가운데 SK렌터카(23승 13패·승점 69)가 바짝 추격하는 형국이다. 종합 3위 웰컴저축은행(21승 15패·승점 62)도 파이널 직행을 바라볼 수 있다.<br><br>팀 리그 5라운드는 3일 낮 12시 30분 웰컴저축은행-하이원리조트의 경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 30분 NH농협카드-크라운해태(PBA 스타디움), 휴온스-하나카드(PBA 라운지) 경기가 이어진다. 오후 6시 30분에는 하림-SK렌터카, 9시 30분에는 에스와이-우리금융캐피탈의 경기가 펼쳐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 스스로 과학연구하는 AI 시스템 공식가동 01-02 다음 원펀치드래곤 6연승 저지할 다크호스 있나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