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전국투어 성황 "추운 겨울, 우리 노래로 기쁨 느끼시길" 작성일 01-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5PM60H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ad5e4b69d9561f7f4f139af0a659293c6c9957083b85adcd4e3581e0c100d" dmcf-pid="F01QRPpXX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1/20260102104438192zyip.jpg" data-org-width="1000" dmcf-mid="1bhzb7yO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1/20260102104438192zy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bc49afb530fe7e8e39d67740c18822659e963e85f7788aba3b38569913eeff" dmcf-pid="3ptxeQUZX5"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보컬 그룹 노을이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949502d260b7d0004139a317d1af13954835557d46db0996886244acf4a22838" dmcf-pid="0UFMdxu5tZ" dmcf-ptype="general">노을은 지난해 11월 용인을 시작으로 청주, 대구, 서울, 부산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연말 전국투어 콘서트 '노을이 내린 밤'을 개최했다. '위로'를 콘셉트로 구성된 이번 공연에서 노을은 한 해의 끝자락을 함께한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0e3bdcc36311acd91f0d5a1c9d37a84710009030b738e15971d71d2fc0cf95c1" dmcf-pid="pu3RJM71XX" dmcf-ptype="general">공연은 '하지 못한 말'을 시작으로 '전부 너였다', '들리나요', '너는 어땠을까', '늦은 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 '그리워 그리워', '붙잡고도' 등 노을을 대표하는 명곡들을 세련된 편곡으로 재구성해 선보이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익숙한 멜로디 위에 더해진 깊은 호흡과 하모니는 당시의 기억과 감동을 자연스럽게 불러냈다.</p> <p contents-hash="20f8735077e01a0844feccf6d855ba5172331314ca6ae1d718406bec57161420" dmcf-pid="U70eiRzt1H" dmcf-ptype="general">이어진 무대에서는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드라우닝'(Drowning),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 '골든'(Golden), '만약에 말야'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통해 노을은 보컬 그룹으로서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기에 197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시대별 4인조 그룹의 명곡들을 아우르는 무대까지 더해지며,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20c81799728d029c213863be51758544b678f7d5076832fc6e668c0091d3e11" dmcf-pid="uzpdneqF5G" dmcf-ptype="general">노을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연말 시그니처 공연 '노을이 내린 밤'을 이어오며 독보적인 공연 브랜드를 구축해왔다. 이번 투어에서도 네 멤버가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하모니와 진정성 있는 감성은 왜 노을이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는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3f39706139cd9286493746d945ff26977d2cbd6343bf8f4a11cb57c3d786370" dmcf-pid="7qUJLdB3tY" dmcf-ptype="general">노을은 소속사를 통해 "팬들과 '노을이 내린 밤'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저희 노래를 통해 추운 겨울이지만 기쁨과 희망을 느끼시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zBuioJb0GW"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0218" 동방신기 최강창민 생일 축하 위한 깜짝 이벤트 01-02 다음 '연예계 당구 神' 신동엽 VS 탁재훈, 방송 최초 맞대결 (미우새)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