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김완종 SK AX 사장 “AI 전환은 선택 아닌 생존 문제” 작성일 01-0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AQjoV7o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111495c3c5a0f590523d667bff8397494ee6a8f59e14c2e2ac96535a78b661" dmcf-pid="PQDeEj6b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완종 SK AX 사장./SK AX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chosunbiz/20260102104305025npjh.jpg" data-org-width="2080" dmcf-mid="8MqGzpSr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chosunbiz/20260102104305025n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완종 SK AX 사장./SK AX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274cf46083e7717d4d048d421d56136218051cfb2795f0648fb3d44ac59f75" dmcf-pid="QxwdDAPKNp" dmcf-ptype="general">김완종 SK AX 사장이 2026년을 ‘AI 대항해 시대’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사업 전환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0af7b719480d0a76ff5fad884ed4270e071628602c3c537602969e50ab62e73" dmcf-pid="xMrJwcQ9c0"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를 통해 증강하는 회사만이 이 대변혁의 시대에 새로운 항로를 개척할 수 있다”며 “AI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d3fed1ee73a45d0a8872d1ff5ef93d293470ec9c014a649576d63d806b7642" dmcf-pid="yWbXBuTsg3"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지난 한 해를 두고 “회사 이름과 체질을 동시에 바꾼 혁신의 시간”이라고 평가했다. ‘Back to Basic’을 통해 기본을 다지고, AI 활용으로 수행 구조를 개선해 턴어라운드를 이뤘으며, 사명을 SK AX로 변경하며 AI 시대를 향한 출발선에 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7a1e67fa9c78a34922231b9370eebc219c1e159b940ffc43fe35b35b3243dd" dmcf-pid="WYKZb7yOgF" dmcf-ptype="general">AI 전환의 시급성도 강조했다. 김 사장은 “AI를 통해 증강하지 못한 기업은 정체되거나 ‘서든 데스(Sudden Death)’를 맞이할 수 있다”며 “지난 3년간의 집중적인 노력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과 자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5356032ed57fa236bbc22efab8881fff3af5d3309f86474daa7ace9819ac36" dmcf-pid="YG95KzWIkt" dmcf-ptype="general">SK AX는 2026년을 맞아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성장 전략을 추진한다. 첫 번째 과제는 ‘Being AX’로, AI를 중심으로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설계해 생산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김 사장은 단순한 업무 개선이 아닌 ‘Doing Different’을 통해 차원이 다른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5eb85b3130b26e1af2026258a7f842a536f37789118f841fb7078d16ea92376" dmcf-pid="GH219qYCk1" dmcf-ptype="general">두 번째 과제는 고객의 AX 전환을 이끄는 ‘AI·DT Enabler’ 역할이다. 김 사장은 고객의 도메인 지식과 빠르게 진화하는 AI 기술 사이의 간극을 시장의 기회로 규정하며, SK AX가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운영까지 Agentic AI를 유기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실행 파트너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e00a6e782a7303609713ffb7da2420dd2bbb1d3ce2f512e6db1f94937badb6" dmcf-pid="HXVt2BGhN5"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 진출 의지도 분명히 했다. 김 사장은 “담대하게 생각하고 반 박자 빠르게 실행한다면 새롭게 열리는 AI 시장의 주도권은 우리의 것이 될 것”이라며 해외 시장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d42ab118ddb330b559cfcc38b66509fe9977305ba89b887a8f61cfe88f93c2b" dmcf-pid="XZfFVbHlAZ" dmcf-ptype="general">지속가능성의 기본기 역시 핵심 과제로 언급했다. 김 사장은 SHE, 사이버 보안, 컴플라이언스를 AI 혁신의 전제 조건으로 꼽으며 “이 중 하나라도 흔들리면 회사의 신뢰와 가치는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구성원 개개인이 보안과 안전을 업무의 기본으로 인식하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fad87ea1f17e113901b199dfa039339920d8d72928c6f5372213678073bc859e" dmcf-pid="Z543fKXSgX" dmcf-ptype="general">김 사장은 “2026년은 SK AX가 AI 대항해 시대라는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해”라며 “조직과 구성원이 One Team으로 힘을 모아 고객과 사업의 현장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a4eb1980297413fedc89feaef50c0d110f1d073e67085b50b0e9171c74353a" dmcf-pid="518049Zvc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LCK 사진전 '시퀀스', 하루 평균 1500여명...3만 2000명 발걸음 01-02 다음 [2026 신년사]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국민의 아이디어·지식이 든든한 자산 되도록 뒷받침할 것”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