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메모리·파운드리·패키징 '원스톱 솔루션'으로 AI 선도해야”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ltSILx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c4c907079b7913b12951fb8fb8b5e6c3dad32168fd7af9577a0c0daf6b9b4" dmcf-pid="1wSFvCoM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etimesi/20260102103400062cekz.jpg" data-org-width="522" dmcf-mid="HZyXu3hD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etimesi/20260102103400062ce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f8f9130e7f3f104c31aa699a3cdb922276d4d4b4f565b5e16da385acce4b3b" dmcf-pid="tkC5hsiPEz" dmcf-ptype="general">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부회장이 반도체 생태계를 아우르는 강점을 앞세워 인공지능(AI) 시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c284f1565a85d624794c298628872fc3dcc619866dd658e4f9b0ae13c2d43a3" dmcf-pid="FEh1lOnQr7"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은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삼성전자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이를 바탕으로 전례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9709e581aca1a36b4ee38c1436af5cb26c8f52548cb93ef4668f70884b509b" dmcf-pid="3DltSILxEu"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이외에 시스템 반도체 개발(시스템LSI사업부)과 위탁생산(파운드리사업부), 패키징까지 대응이 가능한 종합반도체기업(IDM)이다. 이를 결합해 AI 반도체 역량을 높여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58f25376ce96d8e08d456dc3667989bc55b6d8dd0c21ece20a883cfe3777f4e7" dmcf-pid="0wSFvCoMsU"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은 “최신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반도체에 특화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이를 반도체 설계부터 연구개발(R&D)·제조·품질 전반에 적용해 반도체 기술 혁신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54343601197d8f868c615611f79562617e28c643fce1db1541e4e0b7a79afd" dmcf-pid="prv3ThgROp" dmcf-ptype="general">이어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관련해 “HBM4는 고객들에게 '삼성이 돌아왔다'는 평가까지 받으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c900f129faa018e8eab1ae3fd0e92b91c838af245fa6a10c17a3a27f7d038a" dmcf-pid="UmT0ylaem0" dmcf-ptype="general">HBM4는 엔비디아와 구글 등 주요 고객사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HBM4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0c3982f945386e0eb0480900c79769ebe878a758465beafdf42bc8844951c8" dmcf-pid="usypWSNdE3"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은 “메모리는 근원적 기술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자”며 “파운드리 사업은 본격적인 도약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회를 성과로 이어가자”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f3e493ddf6c91f85742e1996f0dcdaf44a9f97cdaefc4ac9e0f5861567c615b" dmcf-pid="7OWUYvjJm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객 눈높이가 곧 우리의 기준이어야 하는 시대다. 제품 중심에서 고객 지향 중심 회사로 변화하자”며 “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어떤 외부 위기에도 흔들림이 없도록 새해에도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f9a4ad73c88f000c3541588f80a1e92af2f9930671a65388825521a9c2f38c" dmcf-pid="zIYuGTAiEt" dmcf-ptype="general">전 부회장은 환경과 안전이 경영의 최우선 원칙이라고 강조하면서 “새해에도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준법 문화를 확립하고 상생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928c61b8cefc04c596ebfd63c8cfb822f51c1ed375c41a1a8301c5bb7c75a6e" dmcf-pid="qCG7HycnD1"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츄, 첫 정규 새 티저 공개…금발 헤어에 인형 같은 미모 01-02 다음 경찰청, 새해 ‘독도 일출’ 거짓 사진 공개...“누리꾼 기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