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길 준비가, 돼 있어요"…라이즈, 2026년의 각오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byWSNd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ecebcced35c099807bd8840f23c58797a811aed7c4010698e9c84dc40648b" dmcf-pid="4qKWYvjJ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ispatch/20260102095525471vbeb.jpg" data-org-width="1000" dmcf-mid="9wZsrkx2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ispatch/20260102095525471vb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cb6d27a0328d4e1d162f0a151834d53015c7de6a666f386184c7d802045844" dmcf-pid="8B9YGTAiD8"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span>"무엇이든, 즐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span></p> <p contents-hash="0c812b441920a192c64810de2877c3d93aca5c7f6a690d9507edf686f39b127c" dmcf-pid="6b2GHycnw4" dmcf-ptype="general">라이즈가 '열일'을 예고했다. 이달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행사부터 첫 월드투어 도쿄돔 공연, 서울 케이스포돔 피날레 무대까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571e99ea6dca4418535c940538ac8770858de2b4d6d9334ebcab7755879a86ae" dmcf-pid="PKVHXWkLDf" dmcf-ptype="general">국내외 다양한 스케줄을 앞두고 새해 각오를 전했다. "라이즈가 어떤 팀인지 증명하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새해의 계획과 목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2bc357b2ea19dbaf4c0d4558e8911c778c916d375b2b7721ca2410e144e2442c" dmcf-pid="Q9fXZYEomV" dmcf-ptype="general">지난 한 해 활동들을 정리하기도 했다. 이들은 "플라이 업'(Fly Up), '백 배드 백'(Bag Bad Back), '페임'(Fame), '스티키 라이크'(Sticky Like)를 선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a8424dc92361da86f43a52461da35e94744445a80200e550866e94b30fe160" dmcf-pid="x24Z5GDg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ispatch/20260102095526777swmy.jpg" data-org-width="1500" dmcf-mid="2r2GHycn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ispatch/20260102095526777swm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4609ad299f6c95f3d3e46654d4a73d30640d28e8dc06b1e3a2d98695883c66" dmcf-pid="yOhineqFw9"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라이즈 새해 기념 일문일답></strong></p> <p contents-hash="fb5dd09d64e6c2102b1699cbed8470f95e9df0ebc2342494ca1db726f8a9e08f" dmcf-pid="WIlnLdB3DK" dmcf-ptype="general">Q. 2025년 연말 무대 중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무대 혹은 연습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들려준다면?</p> <p contents-hash="dea614bd44319630c54005f81050e7bc28989d3e0158e86081bb7d48ba696705" dmcf-pid="YCSLoJb0Ob" dmcf-ptype="general">쇼타로: 뮤지컬 형식으로 'Fly Up' 퍼포먼스를 했는데, 현장 반응이 뜨거웠던 기억이 나요. 다양한 시도를 했던 날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비록 준비하면서 발목을 다쳐서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만큼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p> <p contents-hash="47789947d7e0f8e34dae0e798e2b4bc70f3ad19d94db07c0e50b20f104f187d0" dmcf-pid="GhvogiKpmB" dmcf-ptype="general">은석: 멤버들의 시너지가 좋았던 연말이었는데, 특히 MMA의 'Fly Up'이 바로 떠오르네요. 서로 합을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은데, 성공적으로 합이 맞춰지는 순간들… 쾌감도 있고 재미도 있었습니다.</p> <p contents-hash="04bdf6a08317f0353eecca751918ecba31749323850c94875129bad9618c9f00" dmcf-pid="HlTgan9Urq" dmcf-ptype="general">성찬: 멤버들과 한마음으로 "사람들 기억에 오래 남는 무대를 만들자"는 목표가 있었고, 새벽까지 디테일을 맞추면서 연습했어요. 덕분에 완성도가 높은 무대들이 나왔다고 생각해요. 서로 으쌰으쌰하며 연습하고, 숙소에 모여 밥 먹으면서 나눴던 대화들이 기억에 남아요.</p> <p contents-hash="7dbf4d7aed3f8c4c5df275f915826ce5e8593d20c63ab9086c2ab142530287d0" dmcf-pid="XSyaNL2uDz" dmcf-ptype="general">원빈: 체력이 떨어질 때가 있지만 연말 무대를 중요하게 여기다 보니까 저희끼리도 계속 서로 힘내자고 했던 게 기억나는데… 잘 마치고 후련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됐네요. 멤버들도, 댄서분들도, 팬분들도 즐길 수 있었던 'Fly Up' 무대가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74cd48af7ffeff6544e689449dc4f25c980b54d32ac0e418b022b61d41084831" dmcf-pid="ZiobKzWIs7" dmcf-ptype="general">소희: SBS '가요대전'에서 멤버별 댄스 브레이크를 준비했는데, 타로형 구간이 너무 쇼킹해서 멤버들이랑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베스트 무대는 MMA. 연습 과정도 즐거웠고 덕분에 그 에너지를 무대까지 가져갈 수 있었어요.</p> <p contents-hash="cf873aafbdf37cdecef039f754a2ac1fcc9fa93b12f898b9c07208aa306c4a99" dmcf-pid="5ngK9qYCsu" dmcf-ptype="general">앤톤: 저는 라이즈가 해온 다른 공연들도 되게 기억에 남네요. 처음 서봤던 미국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ACL)'이 인상 깊었고요. 또 작년에 멤버들과 커스텀 핸드마이크를 제작했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핸드마이크와 친해지는 과정도 재밌었습니다.</p> <p contents-hash="c68ea6af4f75afa8dfc6244e535d830e5e91a8e94c26c94c2911ce4d80101c99" dmcf-pid="1La92BGhsU" dmcf-ptype="general">Q. 나에게 2025년은 어땠는지 한 마디로 소개한다면?</p> <p contents-hash="fc57bed0d4f83caf3d37c42a8038115216a35833f29ceebc350e49778df35e3d" dmcf-pid="toN2VbHlmp" dmcf-ptype="general">쇼타로: 뉴(NEW) 쇼타로. 새로운 것에 많이 도전하며 성장했던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50313bee58feed41120681220630225df0dd07716abd3dbddf46a27b1224fc3d" dmcf-pid="FgjVfKXSO0" dmcf-ptype="general">은석: 저에게 2025년은 '다양성'. 많은 활동으로 채워왔고 하나하나 잊고 싶지 않은 기억들로 남을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f4aa7f816a92286853adc4a2590ff4f916c48681644705e71bb5f74adc5c6d8c" dmcf-pid="3aAf49ZvD3" dmcf-ptype="general">성찬: 단결. 첫 정규 앨범 준비와 첫 콘서트 투어를 거치면서 멤버들, 브리즈, 회사 식구분들까지 모두 하나로 뭉치는 단결력을 제대로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해요. 2026년에는 그 힘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싶은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c80290398df545fa0feba04569c6919aa693e0d70e732c299f07edf51a66ad27" dmcf-pid="0Nc4825TsF" dmcf-ptype="general">원빈: "고생했다. 고생 많았어"라고 말하고 싶어요. 저도 그렇고 멤버들도 여러모로 몸이 많이 지쳤을 텐데, 끝까지 힘내서 큰일 없이 마무리 지었으니까요.</p> <p contents-hash="3e9aa3eeb42364a84d59d4f588b76174324643658b4b32f448febe4c4ec332ac" dmcf-pid="pjk86V1ymt" dmcf-ptype="general">소희: 고뇌입니다. 25년도에 라이즈가 어떻게 해야 돋보이고 빛날 수 있을지 멤버들과 직원분들이 머리를 맞대고 생각하며 많은 시도를 했는데, 그런 과정을 겪음으로써 라이즈가 더 멋있어졌다고 생각합니다.</p> <p contents-hash="d2b36a743fd7054a7ef72d6fac2cd60757193eb80bba9cbf1b6ff714df4c834b" dmcf-pid="UAE6PftWs1" dmcf-ptype="general">앤톤: ODYSSEY. 첫 정규 앨범명이기도 하고, 작년에는 정말로 라이즈만의 오디세이를 실현했다고 생각해서 2025년은 여정 그 자체로 기억될 것 같아요. 뒤돌아보면 작년 초만 해도 많이 성장하고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배움에 끝이 없음을 느껴요.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대하며 2026년을 즐겨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9f63e54cf987ad1b8dc60687712026514c1f6e1acccc5cbf4e296502696bd461" dmcf-pid="ucDPQ4FYr5" dmcf-ptype="general">Q. 2026년 나의 각오와 새해를 맞아 추천하고 싶은 라이즈 노래</p> <p contents-hash="870baa95d083f7c6dcf3a2a2eff9287bb7e2e5277015827424cefce3df0f0c1f" dmcf-pid="7kwQx83GwZ" dmcf-ptype="general">쇼타로: 남은 투어를 무사히 잘 끝내자는 마음이 커요. 2026년에는 라이즈와 브리즈 모두 건강하고 더 잘되면 좋겠어요. 새해 추천곡은 2월 18일 새로 나올 일본 싱글 타이틀 곡 'All of You'입니다. 나중에 많이 들어주세요(웃음).</p> <p contents-hash="59c54a3755e2973ae7f16bfbd330b130b832b4ccd1e4947e29d9c8aecb687fb1" dmcf-pid="zErxM60HsX" dmcf-ptype="general">은석: 올해에는 브리즈에게 조금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추천하고 싶은 노래는 'Sticky Like'입니다.</p> <p contents-hash="53e6d759b37f811fa1380c8dcad827b98d53e67c047b41cbd4303531e8a1c8cc" dmcf-pid="qDmMRPpXOH" dmcf-ptype="general">성찬: 언젠가 나오게 될 라이즈의 새 앨범이 오랫동안 기억될 명반이 될 수 있도록 제작에 정성을 쏟고,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새해 추천곡은 'Odyssey'입니다.</p> <p contents-hash="55275b9d8ff1d4fe1c113289cb7d975d9f3ed51276011e9a6f897d2934013999" dmcf-pid="BwsReQUZOG" dmcf-ptype="general">원빈: 25년도에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가끔은 제가 멈춰있는 듯한 기분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26년도에는 훨훨 날았으면 좋겠고, 모두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Fly Up'을 추천하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515395601373ef8522fc99885a27c2784b2c35c15c4db488c9cfb0e34a0e1f7e" dmcf-pid="bIlnLdB3sY" dmcf-ptype="general">소희: 곧 2월에 도쿄돔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데, 그냥 무대에 서는 것이 아닌 거기 계신 관객분들을 모두 사로잡아서 "라이즈는 앞으로 더 큰 무대에 설 만한 자격이 있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겠습니다. 저는 각오했습니다. 추천곡은 'Fame'.</p> <p contents-hash="1856da63ae3c70287767f0ce33788464263f61943c01dcfd3bb09c4e51ebcfb1" dmcf-pid="KCSLoJb0wW" dmcf-ptype="general">앤톤: 자신감도 자신감이지만, 스스로 자랑스러운 '나'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모습일지 고민하면서 여러 면에서 저에 대해 알아가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새해에는 'Odyssey'를 추천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109b23e87920761381543e6e104b897b38004ba5ba8b0a1321d9097126fec135" dmcf-pid="9hvogiKpsy" dmcf-ptype="general">Q. 새해에 가장 기대되는 것은 무엇인지?</p> <p contents-hash="57576038d5360507e873f84b3257faa08c86d2c44c1f70ada1de6a2991524154" dmcf-pid="2lTgan9UET" dmcf-ptype="general">쇼타로: 당장은 도쿄돔 공연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꿈꿔왔던 무대이고, 그만큼 가족들과 친구들도 저의 공연을 많이 보고 싶어했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올해 '쇼타로의 디저트'라는 콘텐츠도 촬영했는데, 내년에도 다양한 시도를 해봤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ea4f5a7c4b2f19534d9bdf5995ecd7897c3ec0582333035578edde947bb26ffb" dmcf-pid="VSyaNL2uOv" dmcf-ptype="general">은석: 매년 새해에 저에게 새롭게 일어날 일들을 기대합니다. 그게 뭐든지 즐길 준비도 되어있고요. 올해 첫 스케줄로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에 가는데 라스베가스는 북미 투어 때 가보지 않았던 곳이기도 하고, 제가 게임에 관심이 많은데… 게이밍 모니터 신제품을 미리 볼 수 있다고 해서 설렙니다.</p> <p contents-hash="b3260263f9c65b1ab043fc99e481a068a1cc228d65db9040666821418a734b57" dmcf-pid="fvWNjoV7wS" dmcf-ptype="general">성찬: 최근 느끼는 건데 무대를 하는 순간도 물론 행복하지만 준비 과정에서 생기는 기대감과 즐거움도 정말 크다고 생각해서 도쿄돔 공연을 정말 잘 준비해보고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웃을 일이 훨씬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202fd8dc4ac98b85d319bb2b9875a99f066506092e7c3ad4363a85394886f9a8" dmcf-pid="4TYjAgfzml" dmcf-ptype="general">원빈: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는데, 제가 말띠거든요(웃음)… 팀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을 많이 받고 싶어요. 라이즈가 어떤 팀인지 꼭 증명하는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고 서울 피날레 공연도 기대됩니다. 저에게도 라이즈에게도 더 의미 있는 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p> <p contents-hash="14727057408b348e27a304714ad19803021e1e0d95c170bb9ab0497145900ee5" dmcf-pid="8yGAca4qOh" dmcf-ptype="general">소희: 당연히! 저희의 도쿄돔 무대와 한국 피날레 콘서트가 가장 기대가 되고요. 그리고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무대를 보는 것도 좋아해서, 기회가 된다면 국내외 다양한 공연도 가보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ec63e025b83ddaa18b6f7bdb7dad37fcb8b05e57b74e518a600b45b29b9a9612" dmcf-pid="6WHckN8BDC" dmcf-ptype="general">앤톤: 브리즈와 함께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라이즈가 좋은 음악과 무대로 더 발전하는 한 해를 만들고 싶고, 개인적으로도 음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어요. 또 새해 첫 스케줄로 '더 퍼스트룩'에 가게 됐는데, 잠깐이지만 새해를 미국에서 멤버들과 보낼 수 있어 기쁘고, 라스베가스에 가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을지도 기대돼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a962f014f739a38966a4b270b9505ce5406750c6e0fd1b96dd0ea1f4fabb9" dmcf-pid="PYXkEj6b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ispatch/20260102095528080hacj.jpg" data-org-width="1500" dmcf-mid="VJwQx83G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ispatch/20260102095528080ha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0e99018b04357eb239e1608ef3d05b0cf185f4d8abab6e13f7fb89929bb2c2" dmcf-pid="QGZEDAPKEO" dmcf-ptype="general"><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재, ‘오세이사’ 컬래버 음원 발매 01-02 다음 '강도 제압' 나나, 되레 살인미수 피소…"적반하장" 역고소에 합의 무산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