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MS’ 강조한 곽노정 “1등 넘어 초일류 기업으로” 작성일 01-02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AZLLdB3Sr"> <p contents-hash="43613301c084362505c50ec0fe26f6c8c12d9cc8a2f7efefea25f4e1fae530dd" dmcf-pid="zc5ooJb0yw" dmcf-ptype="general">“SKMS(SK그룹 고유 경영 철학)를 바탕으로 한 기술 우위와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충분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p> <p contents-hash="4d3af3faa3e58fbfaaf09eabdcb9d4534bffa0bf0c746fb415a2863a1d681d60" dmcf-pid="qy2CCmJ6lD" dmcf-ptype="general">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이다.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17931fb662efb1ca3c21d01ece346ab7ae19e44f9a9bb8c7f89f25765ab1ab51" dmcf-pid="BWVhhsiPyE" dmcf-ptype="general">이어 “예상을 뛰어넘었던 AI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가 됐으며 경쟁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며 “주요 영역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로 평가받으면서 요구되는 역할과 책임 역시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171f7c66048e7ad25802cc587b881dc263613adb95cb6da1ef6e8a23f2488e7" dmcf-pid="bYfllOnQWk" dmcf-ptype="general">그는 “업계를 선도한다는 동기부여는 극대화하되 패기 있게 도전하는 수펙스 정신과 끊임없이 점검하는 겸손한 태도, 협업의 문화 역시 지속돼야 한다”며 “치열한 기술적·전략적 논의를 통해 ‘원 팀’ 정신을 완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b7b82249dbbf4af71f8801f896f8e46ff466099a93a24376b98db13c6cc3b1" dmcf-pid="KG4SSILxvc" dmcf-ptype="general">곽 사장은 격변하는 AI 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시장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6364ebb1018cb4a852c16fbd6673b2c839cbb6c1f71f65371973671a5e5338b" dmcf-pid="9H8vvCoMCA" dmcf-ptype="general">그는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앞서 개발해 입지를 확고히 하고, AI 기술 도입도 속도감있게 추진해 운영개선(OI)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진정한 ‘풀 스택 AI 메모리 크리에이터’로 도약하기 위해 기존의 틀에 머무르지 않고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가치를 창의적인 방식으로 제시하고 구현해 나가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6ed70d52cf2f9993312311bc777d8f9348f4e272f61d8eb9a06c8d898000de8" dmcf-pid="2X6TThgRvj" dmcf-ptype="general">곽 사장은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고 명확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가장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자”며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2026년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39d344a63ece9b7b67d4aab04083895da1cebac22d41e61cae77fd36e0b6a" dmcf-pid="VZPyylae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SK하이닉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t/20260102093636633hsem.jpg" data-org-width="640" dmcf-mid="ucqrrkx2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dt/20260102093636633hs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SK하이닉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65d825ab957100a97e3e7f7ac1578c3bbf6a23c1ea36e15b4762554934afa" dmcf-pid="f5QWWSNdWa"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부메랑 던지고 '천국의 계단' 소환? '하트맨' 롯데월드 회전목마 뜬다 01-02 다음 '캐셔로' 이준호, 화제성 1위…전 세계 사로잡은 '내돈내힘' K-히어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