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라면 UFC 라이트헤비급은 쉽게 정리했을 것! 알렉스 페레이라와 싸우고 싶다"→UFC 두 체급 석권한 전설의 자신감 작성일 01-02 2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코미어, 페레이라와 맞대결 상상<br>UFC 전 챔피언으로서 자신감 피력</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2/0004022721_001_20260102092711441.jpg" alt="" /><em class="img_desc">코미어.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과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던 '전설' 다니엘 코미어(47·미국)가 자신이 현재 전성기라면 엄청난 위력을 보였을 것이라고 큰소리쳤다. UFC 라이트헤비급에서 강자로 거듭나면서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와 맞대결을 벌였을 것이라고 주장했다.<br> <br>코미어는 1일(한국 시각) 에디 알바레즈의 언더그라운드 킹스 짐에서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먼저 "만약 제가 지금 UFC 라이트헤비급에서 레슬링하는 선수는 아무도 없다"며 "제가 현재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면, UFC 라이트헤비급에서 모든 상대를 손쉽게 이길 것이다. 레슬링하는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고 말했다.<br> <br>현재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인 페레이라와 맞대결도 상상했다. 그는 "만약 제가 전성기라면, 아마 페레이라와 싸우고 싶었을 것이다. 그는 최고의 스타기 때문이다"며 "누구나 최고의 스타와 싸우고 싶어하고, 챔피언으로서 가장 많은 돈을 벌고 싶어한다. 하지만 현재 UFC 라이트헤비급에 레슬러는 없다"고 짚었다.<br> <br>또한 코미어는 "제가 선수로 활동할 당시 (UFC 라이트헤비급의) 상위 랭커 5명이 누군지 아는가? 저, 존 존스, 라이언 베이더, 필 데이비스, 라샤드 에반스다"라며 "레슬링을 하는 선수들이 정말 많았다. 이제 UFC 라이트헤비급에 레슬러는 없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2/0004022721_002_20260102092711492.jpg" alt="" /><em class="img_desc">코미어.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02/0004022721_003_20260102092711538.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코미어는 2015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후 헤비급으로 월장해 2018년 스티페 미오치치를 꺾고 두 체급 석권에 성공했다. 이후 헤비급에서 활동했고, 라이트헤비급 무대로 복귀하지는 않았다. 2020년 8월 UFC 252에서 미오치치에 진 뒤 은퇴를 선언했다.<br> <br>한편, 페레이라 역시 UFC 두 체급 석권을 이뤘다.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지난해 3월 UFC 313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에게 패했으나, 지난해 10월 UFC 320에서 다시 맞붙어 복수에 성공하며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이제 오는 6월로 예정된 UFC 백악관 대회 출전을 정조준하고 있다. UFC 백악관 대회에서 존 존스 또는 시릴 간 등 헤비급 파이터와 맞대결할 가능성을 높였다. 관련자료 이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시작…신유빈 선발 여자부 경쟁 치열 01-02 다음 ‘스트롱맨’ 에디 홀 “2000만달러 MMA 계약 무산”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