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째 대상 유재석, 2026년 신년운세 공개 “포식자도 맹수도 못 건드려”(놀뭐) 작성일 01-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Dcylae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e0fc6cb138f0beefb48203c4889a26987af60308216f76a6ddee169dad3e7" dmcf-pid="0FwkWSNd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90524387jqqh.jpg" data-org-width="650" dmcf-mid="FRDcylae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90524387jq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p3rEYvjJvQ"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3d6645f86e626292d2c63d212afaabc9937ba7fe229dd82fc039f72a4ea49e3d" dmcf-pid="UuImZYEoTP" dmcf-ptype="general">21번째 연예대상을 달성한 유재석의 관상을 본다.</p> <p contents-hash="000fa3f8090e6de1e6bb96b11c2ca1782a8efc64ea743e7c75083534b618dcbb" dmcf-pid="u7Cs5GDgh6" dmcf-ptype="general">1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작가 노민선)에서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관상을 통해 신년운세를 확인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a643d8e66ab4bb261d199ea079924e619107774f4e38e6928cea2f370a60da2" dmcf-pid="7zhO1HwaC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들의 얼굴을 관찰하는 관상가의 시선에 긴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유재석은 치아를 중점적으로 보는(?) 관상가의 눈길에 비뚤어진 치아를 감추면서 움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468bf968da2a70267236fae5b6f887830c460eb5ffc31d1a57a01713792f75" dmcf-pid="zqlItXrNh4"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얼굴 관상뿐만 아니라 자신을 닮은 동물에 대입해 운명을 확인한다. 곤충상을 예상한 유재석은 포식자도 맹수도 못 건드리는 동물 관상이 나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 관상가는 유재석이 귀인의 덕을 보고 있다면서, “지금 인기와 명예에 그분의 지분이 상당히 있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fe44096cf486602b92db9f5a16529cf0afa88a97ed1bd9ed074c16319441e35" dmcf-pid="qBSCFZmjhf" dmcf-ptype="general">하하는 잔재주가 많고 답답한 걸 못 참는 귀염상의 동물을, 주우재는 민첩하고 영리하면서도 절친한 사람에게만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동물의 관상이 나온다. 허경환은 “동물계 아이돌”인 동물과 닮은꼴로 밝혀진다. 하필 다리도 짧은 이 동물과의 놀라운 싱크로율(?)에 허경환은 발끈한다. 순하기로 유명한 이 동물이 단 세 번 포악해질 때가 있다는데, 이를 접수한 유재석은 “경환이 이거 할 때는 건드리지 말자”라고 놀려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Bbvh35sAWV"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bKTl01Ocv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투하츠, 2026년이 더 기대된다 01-02 다음 ‘응답하라 1988 10주년’ 깜짝 손님 진주 등장에 눈물바다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