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송 작성일 01-02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NVoJb0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c211dbd32d642b15fb310df66fb31c643bf8b2b7718a52a0a60046979116c2" dmcf-pid="4IjfgiKp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송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bntnews/20260102090704705cpqs.jpg" data-org-width="680" dmcf-mid="VWXEYvjJ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bntnews/20260102090704705cp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오늘 첫 방송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a61dd4536f6671d127cb1ac35be2c7c70372d38cbb1f740a0f1a0e14931e35" dmcf-pid="8CA4an9URV" dmcf-ptype="general"> <br>지성이 원진아와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9a9c922cfbbea72c0336f9d0b29598ffbf1c2e558a1c07fcba3d8a0120afd0a7" dmcf-pid="6hc8NL2uL2" dmcf-ptype="general">오늘(2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15248fedf90063095bd35413e40b55a8336f936525152e9900fa2f09f25002e" dmcf-pid="Plk6joV7i9" dmcf-ptype="general">첫 방송을 앞두고 오늘(2일) 공개된 스틸에는 해날로펌의 명령에 맞게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과 아버지를 사지로 내몬 자에게 복수의 이빨을 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9ab6e17e6eb65d418ee8c75d04e5573adb691f95ac4c4846d69ad23fb467e62" dmcf-pid="QSEPAgfzeK" dmcf-ptype="general">한영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보러 요양원에 갔다가 자신을 쫓아온 진아와 대면하고, 차가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그러나 진아는 이를 개의치 않는 듯 뚝심 있는 눈빛으로 한영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긴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얽히게 된 것인지, 진아가 한영의 아버지가 머무는 요양원까지 온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27dc268f835066378ded449a80564892c528b6a07747754ad0eb9c894bc6acbd" dmcf-pid="xpYAThgRL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한영은 집요하게 자신의 곁을 맴도는 진아에 대한 불쾌감이 최고치에 달한다. 이번엔 법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날 선 마음을 드러낸다.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한영의 냉담한 시선과 이를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진아의 기세는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과연 두 사람을 둘러싼 사건이 그들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65f7c3f381e251b75d82479d5b78be1e2c81c721bd19279d436bbab9f5ab03be" dmcf-pid="yjRUQ4FYdB"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오늘)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WAeux83Gdq"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후·정진운 '신의악단', 좌판율 41.2%...'주토피아2' 넘었다 01-02 다음 새해 유니트리 한국 산업 현장 누빈다 '모바일 워커 본격화'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