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KCM 셋째 득남, 아이와 산모 건강 안정돼”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일상 공개<br>빚 탓에 두 딸 존재 뒤늦게 고백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oAQXrN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23a0f66c0c0fcb9283c0ff76082bb80200b0904c961c8b503ce0fa94f52ff" dmcf-pid="bvgcxZmj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셋째 득남 소식을 알린 가수 KCM.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080704736dfw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yXm83G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khan/20260102080704736dfw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셋째 득남 소식을 알린 가수 KCM.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98c239879f970d0f39f9f036994687c233074d4b6707bc40a61a5e03d4a96" dmcf-pid="KOdofycn70"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셋째를 득남했다.</p> <p contents-hash="1b66d06f883b4150c66d3391f3c9ee29fe4c0c5badc10697cd42b2e820f44fe1" dmcf-pid="9IJg4WkLz3" dmcf-ptype="general">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입장을 내고 “KCM의 셋째 아들(태명 복담)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12월 20일생) 태어나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아이와 산모의 건강이 안정됐다는 확인 후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fee84c1c270ec6d0eda0f6783bb34fa5b9e1418c2c0e097b9296e1ca6e844a" dmcf-pid="2Cia8YEopF" dmcf-ptype="general">이어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안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며 “KCM에게 많은 축하와 응원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8f653d6c833d76e5b41de2bed649949b82915bccaec72d97bad7aed39166cd3" dmcf-pid="VhnN6GDgF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며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3cb24a70aebccaae8f06f8699b1ccb01059bd3ac87c465b73c72d63eda372d7" dmcf-pid="flLjPHwa71" dmcf-ptype="general">KCM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12월 20일, 셋째가 태어났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날 소식을 전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a4810d7b52d80aa18887a2e11357ad7caad2190f901d6d2c3783567e50167a6" dmcf-pid="4SoAQXrN75"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도 전하며 “그 안에서 꾸밈없는 저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983c189aaf73b84d74041eeb1d5ea3c8b7ce59cc9327b2ecc0574c866ff74d" dmcf-pid="8vgcxZmj3Z" dmcf-ptype="general">또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저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다시 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7817e637e7ed8392a76e06164e481d1fd12c22ca08b1f4bfde88409da3fc389" dmcf-pid="6TakM5sAuX" dmcf-ptype="general">KCM은 지난해 초 두 딸이 있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딸들도 각각 2012년생, 2022년생으로 알려졌다. KCM은 아내와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다. KCM은 딸이 있는 사실을 숨긴 것을 관련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빚이 많았다. 결혼하면 가족 채무가 되는 것이 너무 무서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PyNER1Oc0H"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새 기록 썼다…K팝 걸그룹 최초로 美신년행사 출격 01-02 다음 김남일, ♥김보민 등장에 사랑꾼 모드 “뽀뽀는 밤에” 폭탄 발언 (뭉찬4)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