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 돌아오는 방탄소년단, 새해벽두부터 '달려라 방탄' 차트 정상 작성일 01-0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R3Fkx2Xd">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qee03EMVH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9c453920405809e4c3d66691a745ad1609839c7033d01aafc559a801238a3d" dmcf-pid="Bddp0DRf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10asia/20260102075714829mbg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vXAjBGh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10asia/20260102075714829mb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298e3318c15afaadbc57d45bda402e7da537ec4357de345225bbad41c31c55" dmcf-pid="bJJUpwe45M"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찍었다. 3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다시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128dc901309414cd94c6794a21ac6d5036e2abc933f5e3efef0f12603423ae4" dmcf-pid="KiiuUrd8Gx"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섰고 이는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46e0ee73ecc5af1083cec092bedec2a38816e8f9d55811d54dae6be4b3332b4" dmcf-pid="9yyoLUvmYQ" dmcf-ptype="general">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p> <p contents-hash="c1063bb1821fe14022d3e3e78aae5b28a1d47ce359dbb7065df0bced83fd418e" dmcf-pid="2WWgouTsYP"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2c936195f339ccdd151ce58ddcec1584f8ed08a0e4ac04788e07ebf75e3cd894" dmcf-pid="VYYag7yO56"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 3월 20일 신보를 선보이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송은이, 치매 위험군 고백했다…"검진 통해 알아, 관련 유전자 있어" ('옥문아') 01-02 다음 "국산 AI 반도체, 죽느냐 사느냐...2026년이 분기점"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