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달려라 방탄', 전 세계 61개국·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작성일 01-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W63EMV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236e95c3329d84782a38ff070dbf5ae94924d565371524536240a1925a734" dmcf-pid="pJYP0DRf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074611957khys.jpg" data-org-width="600" dmcf-mid="3PZR7siP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portstoday/20260102074611957kh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9e5cd29fd1b04cd7cee7b45f3162760399f687aaf6d1574574afba1429ebe7" dmcf-pid="UiGQpwe4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찍었다. 3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다시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de7dbb1da5f11756f5bae5486f0daf71559d8a12b6c1c172cb8f04708775cd5" dmcf-pid="unHxUrd8v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프루프)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섰고 이는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8d3da914bb04e67e17c0ed4bf257800bc9a17b019429b2453a31d975b864764" dmcf-pid="7LXMumJ6yK" dmcf-ptype="general">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p> <p contents-hash="01453247ae5ff9d3180cd18948b0b0916cee4d5a273b424efe0a3b145ed1406e" dmcf-pid="zKDUSeqFvb"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200305d81209162dfb4612cf0c1c54e6e1c9b35f5bfe74e56a51160a37b15f7" dmcf-pid="q9wuvdB3CB"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새해부터 글로벌 차트를 들썩인 만큼 새 작품으로 세울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B2r7TJb0y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꼬꼬무’ 천재 백남준 01-02 다음 '44세' 송지효, 관리 받은 맨 얼굴 공개…이목구비 어디 안 가네('지효쏭')[종합]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