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두 번의 이혼 후 공황장애 고백…“119 불러 응급실, 아직 운전도 못 해” 작성일 01-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ypM5sAdh"> <p contents-hash="7ed3d254e84b846b313965bd2b5fa68bc87ee496f868e1bbd38749993fd25c4c" dmcf-pid="zYWUR1OciC" dmcf-ptype="general">두 번의 이혼은 끝이 아니었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이후 겪은 공황과 신체적 후유증을 고백하며, 무너졌던 시간과 그 후의 삶을 조심스럽게 꺼내놓았다.</p> <p contents-hash="bcdd16ebfb5420b3319c653a7af4c7194cffce81d0b9acaafdf8ef6a26d23d60" dmcf-pid="qv6gvdB3eI" dmcf-ptype="general">이지현은 오는 1월 3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두 차례의 이혼을 거치며 겪었던 심리적·신체적 붕괴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이혼 이후 어느 순간 숨이 막히고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며 “119를 불러 응급실에 실려 간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7e492d9b338f8409d6cfd8c4987c1973236adede258d4de24ab5fb379888491" dmcf-pid="BTPaTJb0iO" dmcf-ptype="general">특히 이지현은 현재까지도 일상에 제약이 남아 있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는 “아직도 30분 이상 운전을 못 한다. 무섭다”며 공황장애로 인한 후유증을 직접적으로 설명했다. 이혼이라는 선택 이후 감정의 문제가 아닌, 삶 전반이 흔들렸던 시간을 겪고 있다는 고백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16684f245efb55b27f61b18d624a8d2e36ad8786dede816c9bbe39483818c6" dmcf-pid="byQNyiKp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이후 겪은 공황과 신체적 후유증을 고백하며, 무너졌던 시간과 그 후의 삶을 조심스럽게 꺼내놓았다. 사진=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73305293puyj.png" data-org-width="640" dmcf-mid="pnt9g7yO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73305293puy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이혼 이후 겪은 공황과 신체적 후유증을 고백하며, 무너졌던 시간과 그 후의 삶을 조심스럽게 꺼내놓았다. 사진=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ebd01e1e9d20810552a912a067aceaf8eaa15000a70f36d28bea6408f422c1" dmcf-pid="KWxjWn9U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73306649lbop.png" data-org-width="640" dmcf-mid="UZbRm83G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73306649lbop.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545c620b9cfc688d7d7d6794a532eb10d18c9b21714d68efeb881f4c9f091d" dmcf-pid="9YMAYL2u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73307991zpfo.png" data-org-width="640" dmcf-mid="uEkvzOnQ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ksports/20260102073307991zpfo.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b56aa4f850eaa6dc105b5f13960e0f105469bb3da56dd39781544957c299164" dmcf-pid="2GRcGoV7Mw" dmcf-ptype="general"> 이날 방송에는 배우 정가은도 함께해 공감의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돌싱맘’이라는 공통된 위치에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이내 눈물을 쏟아내며, 쉽게 말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드러냈다. 이지현은 “집에 가면 안 돼요? 왜 자꾸 울려요”라며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db9748eaf9f5e9177b2164e84a37f28b531342648401899e2a14832ccfdfc116" dmcf-pid="VHekHgfzJD" dmcf-ptype="general">또한 이지현은 “싸인은 함부로 하면 안 된다”는 한마디로 자신의 경험을 정리했다.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선택이 이후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자신의 시간을 통해 전하고 싶었다는 진심이 묻어났다.</p> <p contents-hash="4bff2eb228b2fed15c897f3524aec1b43c5b48c4ca65f29a264e58ef09ffa038" dmcf-pid="fXdEXa4qeE" dmcf-ptype="general">함께 자리를 한 김주하는 “이혼이라는 단어 하나로 인생이 끝날 것 같았다는 두 사람의 말이 오래 남는다”며 조용히 대화를 이끌었고, 세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삶을 버텨온 시간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64381d1453fe491d98d5e6e3f2a3ac697c2cf679a229a63588385c5c023c751a" dmcf-pid="4ZJDZN8Bik"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현은 2013년 결혼해 두 자녀를 얻었으나 2016년 이혼했고, 이후 안과 전문의와 재혼했으나 2020년 다시 파경을 맞았다. 현재는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며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0f47ea54f09e2c2594e89f1a72970c672d76467788514fcd7da75bd46561fd4" dmcf-pid="85iw5j6bMc" dmcf-ptype="general">이혼은 끝이었지만, 회복은 아직 진행 중이었다. 이지현의 고백은 ‘선택 이후의 삶’을 조용히 돌아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61nr1APKRA"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PXdEXa4qL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합숙 맞선' 김진주母, "우리 딸은 효년···효녀이지만 G랄 맞아" 폭로 01-02 다음 르세라핌, 美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 오른 최초의 K팝 걸그룹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