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24년 차 부부 보며 셀프 디스?..."난 우유 날짜 보이게까지 보관, 그래서 혼자"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sQJ3hDv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4071133ea83f19bd2657abb0be726375c8f3a601fdd601db266055281b6f72" dmcf-pid="q9Oxi0lw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072005729rgbw.png" data-org-width="650" dmcf-mid="uYPZ0DRf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072005729rgb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B2IMnpSryZ"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e980a47c4eabdb26ece085bd23d2f33d4fb3978e48fca8a28ea28afa63bc5405" dmcf-pid="bVCRLUvmCX"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서장훈이 부부의 사소한 정리 갈등을 지켜보다 자신의 이혼 사유를 셀프 언급하며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96be5356049c50d307652e8ddb5bdbd493c6494a3ae1ad26b79d2988272ba65" dmcf-pid="KFaBfycnvH" dmcf-ptype="general">1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캠프의 막이 오르며 첫 번째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ef9423f64b23d886c3795f440428558ed5fe34855314be7805986ed5c0cd6f7" dmcf-pid="93Nb4WkLyG" dmcf-ptype="general">춘천에서 귀촌해 24시간 내내 붙어 지내며 펜션 일을 하는 결혼 24년 차 장수 부부가 출연했다. 3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한 이들이었지만, 이날 갈등의 발단은 의외로 사소한 ‘식빵 하나’였다. 아내는 유통기한 순서대로 정리해둔 ‘선입선출’ 규칙을 어기고 식빵을 아무렇게나 꺼낸 남편에게 “상식적으로 가장자리부터 빼야 하는 거 아니냐”며 분노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cf4a1fef4102468a9283565d04d7183dedb992a90a49956c036c931f68ec51b" dmcf-pid="20jK8YEoyY"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아내의 정리 방식에 격하게 공감하며 본인만의 냉장고 관리법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경악케 했다. 서장훈은 "나는 요구르트나 우유 같은 걸 냉장고에 넣을 때, 유통기한 날짜가 정면으로 딱 보이게 넣는다”며 날짜가 많이 남은 걸 안쪽에, 임박한 걸 앞쪽에 배치한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7dce0a3b64fffa59f3178ea7bd7ba339f13999609405f8cccd8d0fc90840cb" dmcf-pid="VpA96GDg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072005977vvcc.png" data-org-width="530" dmcf-mid="7mfY1APK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072005977vvc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8d84a57d540c6245ead185cff40e7037a8dfa0cdb2121fe9ce237a1e4de44f" dmcf-pid="fUc2PHwayy" dmcf-ptype="general">이어 서장훈은 “그런데 세상에 그렇게까지 해놓는 사람이 많겠냐”고 반문하더니, 본인은 그래서 혼자 사는 거라고 자신의 이혼을 결벽에 가까운 정리 습관과 연결해 자폭 멘트를 던져 현장을 초토화했다.</p> <p contents-hash="c8a6365caa0a3b0386d5e26696514d8dc6820ec826546b3c2720c0d11a9ded96" dmcf-pid="4ukVQXrNWT" dmcf-ptype="general">그는 한술 더 떠 “이제는 누가 우리 집에 오는 것 자체가 싫다. 아무도 오는 걸 바라지 않는다”며 ‘프로 깔끔러’로서 혼자 사는 삶에 대한 단호한 철학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87EfxZmjvv"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91bb5a7f1555b21f4e937644ed55ef5c7ff53c6efdb4940fbac5d79eb4961212" dmcf-pid="6zD4M5sACS" dmcf-ptype="general">[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2' 지석진, 투자 고수 였나… "난 상투 전문" [TV온에어] 01-02 다음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언더웨어 화보…“내 존재 가장 잘 어필”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