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 서장훈, "연프 전문에 어머님 전문가···앞으로 넘어야 할 산 많다" 작성일 01-0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ZTazWI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e7259ede59cbd3c03d96a1585126d6cdd9c29d3fe537d581f235f033d9e079" dmcf-pid="pr5yNqYC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BSfunE/20260102072710323oboe.jpg" data-org-width="700" dmcf-mid="FjFGcKXS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BSfunE/20260102072710323obo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8e201329308837858e2f20098c61a22d52ab23916ab8e245790c656957fb68" dmcf-pid="Um1WjBGhSG"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서장훈이 합숙 맞선에 최적합한 MC임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31cddea0b51a7d12157c3654b8a9246fa65be4181dc345150e78559c0e088aee" dmcf-pid="ustYAbHlhY"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에서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1768c950761760d6cdf883f5a7725409a4e4485dc51aebeff8f45b51217d034" dmcf-pid="7OFGcKXSTW" dmcf-ptype="general">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해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국내 최초 부모 동반 연애 프로그램 합숙 맞선.</p> <p contents-hash="e6600d80db3833fb382a0795f504caa33e401084578f9a61cc597fc70bb3ec19" dmcf-pid="zI3Hk9Zvvy"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어머니와 함께 하는 연애 프로는 처음이다"라며 "제가 연애 프로그램 전문가다. 연애의 참견이라는 프로그램을 무려 7년을 진행했다. 그리고 연프도 많이 본다. 또 세상 모든 걱정 고민을 다 다루고 있는데, 생각해 보니까 어머니 전문가이기도 하다"라고 자신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de7abb0ca8a21501037e35bc24fc3cb740f652b8f66d85ba90893e2e11f5ab" dmcf-pid="qC0XE25TCT" dmcf-ptype="general">그리고 기회가 온다면 출연을 하겠냐는 질문에 김요한은 "하이라이트 영상만 봤는데도 난 안 될 거 같다. 신경 쓸 게 너무 많다"라며 "좋아하는 여성, 나의 어머니 그리고 상대 어머니까지 신경 써야 하기 때문에 버겁다"라고 손사래를 쳤다.</p> <p contents-hash="7ffbe5c2949cfe333a102b13e64bba9e2854fb4a2b1021090e2381be2b5eb1c4" dmcf-pid="BF6KYL2uyv" dmcf-ptype="general">이에 이요원은 "난 너무 재밌을 거 같다. 큰 딸이랑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하는데 재밌을 거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3a405f30caf9bd9a8fb4bc51047fabf5d766145df910f20e91af93249f6b11d" dmcf-pid="b3P9GoV7hS" dmcf-ptype="general">하지만 서장훈은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어머니들이 절대 가만히 안 있는다"라며 앞으로의 고난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091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은이 "치매 유전자 보유" 고백...이시형 박사 "부모 내력 있으면 치매 확률 50%" ('옥문아') [순간포착] 01-02 다음 "개발만 AI 쓰는 시대 끝났다"…스타트업, 일하는 방식 바꾸는 AX 경쟁 본격화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