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 신임 수장, 'CES 2026'서 미래 AI·로봇 비전 꺼낸다 작성일 01-02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LG, CES 2026서 AI·로봇 등 혁신 제품 및 청사진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Ba2vjJgO"> <p contents-hash="d76bdb7b77a011b23b7f00d0c41f333ffc889ae43bbd15da003e266fad2955c0" dmcf-pid="61bNVTAics"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경윤 기자)삼성전자·LG전자가 새해 초 열리는 'CES 2026'에서 회사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각 사 수장인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류재철 LG전자 사장이 글로벌 데뷔전을 치를 예정으로, AI와 로봇 등이 핵심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08bac4cc0dcb52139d45db6266b71875d2db64d75dd6046a4887dd99ac8cfa4" dmcf-pid="PtKjfycnNm" dmcf-ptype="general">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G전자는 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b96422273d2303dca29be510571f4739fe09e3579739000172a3b51084142" dmcf-pid="QF9A4WkL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좌)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우)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사진=각 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ZDNetKorea/20260102072152109wtke.jpg" data-org-width="638" dmcf-mid="2N8eazWI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ZDNetKorea/20260102072152109wt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좌)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우)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사진=각 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8de3b2a30be55331307316199b1254f1d3fd3412590316a2bce7ff44574885" dmcf-pid="x32c8YEoaw" dmcf-ptype="general"><strong>삼성전자, 모든 기기·서비스 AI로 이어진 '초연결 생태계' 강조</strong></p> <p contents-hash="05ad8b5ca8f05da1e16df4ba09e0b930c5ff3f522fa92a2309b12f097286d162" dmcf-pid="yaOulRztgD" dmcf-ptype="general"><span>삼성전자는 CES 메인 행사장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가 아닌 윈(Wynn) 호텔에 별도의 대규모 단독 전시관을 마련했다. 전시 공간은 업계 최대 규모인 4천628㎡(약 1천400평)에 달한다. 단일 제품이나 기술을 나열하는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삼성전자의 통합 AI 비전과 전략을 유기적으로 선보이고자 채택한 전략이다.</span></p> <p contents-hash="d0399c6fc659f8ec4c59f25bed3d727110b6fe7bc7bbeb1d22c9e8271be904bc" dmcf-pid="WNI7SeqFoE" dmcf-ptype="general"><span>이번 CES에서 내건 </span><span>비전도 </span><span>'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다. TV·가전·모바일 등 삼성전자의 모든 제품군 및 서비스가 AI로 이어져, 고객의 AI 경험을 한 차원 높이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span></p> <p contents-hash="7c59b5a8c6f94186e8bbf863828599e43e1afd4300a74e07dbdd61cd44010ec1" dmcf-pid="YjCzvdB3Ak"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열리는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span>사 사장</span><span>을 비롯해 각 사업부별 주요 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span><span>직무대행 꼬리표를 떼고 지난해 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자리에 오른 노 사장은 삼성전자의 향후 성장 방향으로 </span><span>'AI 드리븐 컴퍼니'(AI Driven </span><span>Company)'를 꾸준히</span><span> </span><span>강조해 왔다. </span></p> <p contents-hash="bd1ce9bda59eee302552c4b1a1d4093d21d48fc309472dd44a6ebb9797ea87ff" dmcf-pid="GAhqTJb0gc" dmcf-ptype="general"><span>그만큼 이번 CES에서도 회사의 핵심 사업인 '갤럭시 AI 생태계'를 </span><span>전면에 내세울 것으로 관측된다. </span>가전 제품 중 최초로 구글의 생성형 AI 모델 ‘제미나이’를 탑재한 '비스포크 AI 냉장고' 등이 기대작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c67062e7d38ac97726d910f4adf1fb84ce2df05bd5169f98af78ac05ed225d6c" dmcf-pid="HclByiKpgA" dmcf-ptype="general"><span>또한 삼성전자는 '삼성 기술 포럼'을 열고 </span><span>AI·가전·서비스·디자인 </span><span>총 </span><span>4개 세션에 대한 전문가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각계 전문가가 업계 트렌드 및 기술을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으로, 미래 기술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과 가치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둔다.</span></p> <p contents-hash="c472f57c713c98bf9d14eccbb683802302d130c813e397b594c8fddb0fcb9170" dmcf-pid="XNI7SeqFkj" dmcf-ptype="general"><strong>'공감지능' 내세운 LG전자…AI홈·로봇 등 신시장 정조준</strong></p> <p contents-hash="d7a7036f91943347fc16e25a9ea277b84a4921e51b135dc00f954533e8e01671" dmcf-pid="ZjCzvdB3kN" dmcf-ptype="general"><span>LG전자는 이번 CES에서 회사의 브랜드 핵심가치인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을 강조할 계획이다. 공감지능은 기존 기술적 관점에서 논의되던 인공지능의 지향점을 'AI로 고객을 배려하고 공감하며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의미로 재정의한 것이다.</span></p> <p contents-hash="57e931793ba46ee2a9f22a78d4fa691944459f9fbfe2d65c9bbc53597736bf18" dmcf-pid="5AhqTJb0ca"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LG전자는 '<span>당신에게 맞춘 혁신’을 주제로 '</span>LG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에는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대표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span>류 사장은 HS사업본부장으로서 LG전자의 생활가전 사업을 이끌어오다, 지난해 말 임원인사에서 신임 CEO(최고경영자)로 선임됐다. </span></p> <p contents-hash="e46e1d992cae2e37dab9d91c854445d4703a200c8f4603c57194973c0f8df6d2" dmcf-pid="1clByiKpjg" dmcf-ptype="general"><span>현재 류 사장이 LG전자의 새로운 성장 기회 발굴 영역으로 주목하는 산업은 AI홈과 스마트팩토리, 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로봇 등이다. 이번 CES에서도 이와 관련된 제품 및 기술 로드맵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span></p> <p contents-hash="11ba509b2042f70911d22d5611bf470a87bc72773863ef67608b04f120945da0" dmcf-pid="tkSbWn9UNo" dmcf-ptype="general">대표적으로 LG전자는 이번 CES에서 ▲모니터 자체에 온디바이스 AI 솔루션을 탑재한 차세대 게이밍 모니터 ‘LG 울트라기어 에보’ ▲AI 성능을 강화한 프리미엄 TV <span>'LG 시그니처' ▲AI 기반의 </span>새로운 홈로봇 ‘LG 클로이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d6a9ede147ea39f127f57c9fcae77b93f7a9b85554d3122db44ac9dd0e2cbfd" dmcf-pid="FEvKYL2ucL" dmcf-ptype="general">장경윤 기자(jkyoon@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텔, 데스크톱 CPU 리프레시 예고… DDR5 속도↑·NPU는 동결 01-02 다음 범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