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3월 20일 완전체 컴백에 난리났다…‘달려라 방탄’ 역주행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6xmXa4q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410b21b728d549ae7b2ae0f5b2f3538cbe14b978349445236a7df01f8781f9" dmcf-pid="1kwtVTAi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070807579rqme.jpg" data-org-width="650" dmcf-mid="ZkwtVTAi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poctan/20260102070807579rqm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22985fb39bddfe697d78d3bbb51ad74d336b57edf8a221a30be19269bff568" dmcf-pid="tErFfycnyl"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탄소년단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찍었다. 3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다시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8860b1cba4d6138aac7530b284375e0c4f9ba01b03dc20135c02cf1ab564ade7" dmcf-pid="FDm34WkLS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섰고 이는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69cc841a2deb932e6939758ee229bf692f36b55b4f85bd58a349f9cf63835763" dmcf-pid="3ws08YEolC" dmcf-ptype="general">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p> <p contents-hash="35c263c8b949b38e0c3c29275082e2de8a91a13b21acd527368becaf07dea58c" dmcf-pid="0rOp6GDgCI"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920494add049f8b334da9eb888b8339ac2abb16d187a3d1ff0ee478a95e4f71" dmcf-pid="pmIUPHwaWO"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새해부터 글로벌 차트를 들썩인 만큼 새 작품으로 세울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5113f4c3288344ae70eef8b5985a2722483aefe144e22f1f093bce7da5a10d62" dmcf-pid="UsCuQXrNys"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 3월 20일 신보를 선보이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70ff4f20468f0ec0a8688ccb698fc039a2ad11fc5741cc3b04d7781e7685520" dmcf-pid="uOh7xZmjCm" dmcf-ptype="general">[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키, 마약류대책협의회 민간위원 위촉 01-02 다음 이시영, 둘째 출산 중 "하반신 마비, 자궁 적출할 뻔"… '충격 '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