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둘째 출산 중 "하반신 마비, 자궁 적출할 뻔"… '충격 ' 작성일 01-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yl9SNd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fe95ede6c32a1099a93e583fa883b383705d4f5697beb5e047865549841e5" dmcf-pid="1bWS2vjJ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아찔한 순간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홍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oneyweek/20260102070902138qecs.jpg" data-org-width="535" dmcf-mid="Z2Hy4WkL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moneyweek/20260102070902138qe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아찔한 순간을 고백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홍철'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a11387174c84fbdeb6619ab0897eff869f8d3d80ef655b5cc400dcbf5b53e0" dmcf-pid="tKYvVTAiXW" dmcf-ptype="general"> 배우 이시영이 둘쨰 아이를 낳을 때 조산으로 위험한 상황이 있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6acc096791570817aa4f7c6d92b77922c3be7243faab55a12a534b00c6ff6d10" dmcf-pid="F9GTfycnty"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일단 하고 싶은 거 하세요! 새해맞이 노홍철이 본 실행력의 힘"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시영은 "제왕수술을 들어갔다. 아침에 이미 물이랑 약을 먹어서 전신 마취를 해줄 수 없다고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aea18c8de569bdee1f127394df55fc8c08b99be2211bf480d26e150fcb10fe" dmcf-pid="32Hy4WkL5T" dmcf-ptype="general">그는 "약 두 시간 동안 눈 뜨고 있었다. 무서운데 어떡하나. 다급하게 15명이 들어와서 수술 준비했다. 조산이고 아기는 무조건 중환자실 들어가야 했다"라며 "의사가 말하길 사실 내가 굉장히 위험한 상황이었고 자궁 적출이 될 가능성도 있어서 의료진이 많았다더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b0a5104a31ed5922d11ee9d51186be1b700d4db0e1cb58c2aa92f6225aa0588" dmcf-pid="0VXW8YEoXv"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44세 출산이지 않나. 몸을 열었는데 내가 안 자니까 '너희도 운동해라'고 했다"라며 "너무 깨끗하다고 했다. 첫 출산 한 거처럼 너무 깨끗해서 할 게 없었다고 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4f275f85f15fb5b42065e0ae5638f615cc68699e6f1ea08cd031e445b9c14e" dmcf-pid="pfZY6GDgZS" dmcf-ptype="general">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U45GPHwa1l"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3월 20일 완전체 컴백에 난리났다…‘달려라 방탄’ 역주행 01-02 다음 새해 '극적 구조' 권민아가 꼭 알아야 하는 것..악플 아닌 '응원' 쇄도 [핫피플]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