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앞둔 BTS ‘달려라 방탄’, 전 세계 61개 지역 아이튠즈 1위 작성일 01-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r1bhgR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e7f524af8ca44d84994d52ac66f1ed1d6b1110e4e871f99fcaa251abd05b69" dmcf-pid="FsmtKlae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70406639zjdm.jpg" data-org-width="650" dmcf-mid="1MxwyiKp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newsen/20260102070406639zj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OsF9SNd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82bd2ea3d6925f8b1ef48d0e402338e4b86d23615e3f08c01a159bd49057919" dmcf-pid="0IO32vjJlT"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17caa8fe1a0e32de75d71503fed15976254f7061cb3533f351ab27c905c0463" dmcf-pid="pTvzPHwaW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선 영향이다. </p> <p contents-hash="546e0ee73ecc5af1083cec092bedec2a38816e8f9d55811d54dae6be4b3332b4" dmcf-pid="UyTqQXrNlS" dmcf-ptype="general">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p> <p contents-hash="5ff64052189b0de48dbb87cdec745be8f3a040ef890b0b757eea49ab4e403f69" dmcf-pid="uWyBxZmjhl"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fa39f70eae5f43daf5b2394d2ee515459639bb54d42632d35f94031e690658" dmcf-pid="7YWbM5sAh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새해부터 글로벌 차트를 들썩인 만큼 새 작품으로 세울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84a112750ba00d4817661531fb9eea0175a0c5b64a0198455435b10c0f0f2ed3" dmcf-pid="zGYKR1OcWC"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 3월 20일 신보를 선보이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qHG9etIkh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BXH2dFCE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낸시랭, 사기 결혼 피해로 빚 15억 "카드 끊겼을 때 오열"(특종세상) [텔리뷰] 01-02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BTS, 3월 20일 새 앨범으로 '완전체 복귀'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