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달려라 방탄', 전 세계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작성일 01-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4HuQXrNSq"> <div contents-hash="6b9af4b0b31fec73a7e9f0ce7ae84a5354e7826f2ae67d878036ab55d5823190" dmcf-pid="28X7xZmjy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32427173d703969a2ef9939a0b38c01ccd6f0eab17d3be4d3eb82dc727e24" dmcf-pid="V6ZzM5sA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70606871lo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KtfJr4FY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starnews/20260102070606871lo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2ab6c6a244e360194880605966cca1d46d42eeace8cc60fd07322a41dff3d4" dmcf-pid="fP5qR1OcTu" dmcf-ptype="general"> <br>방탄소년단이 새해에도 글로벌 차트 정상을 찍었다. 3월 20일 컴백을 앞두고 다시금 세계 음악시장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94c6bf678d8cc421f7fce86853d1ade21b2531d5a077d87181456841e5206e9f" dmcf-pid="4Q1BetIkvU"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지난 2022년 6월 발매한 앤솔러지 앨범 'Proof'의 수록곡 '달려라 방탄'이 2일 오전 6시까지 브라질, 핀란드, 멕시코, 그리스 등 총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 아미(ARMY.팬덤명)는 2026년을 맞아 자발적으로 '달려라 방탄' 스트리밍에 나섰고 이는 글로벌 차트 정상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5e4997bd0a58218b34cc052bdaf31bbea32ab0965addcfe4ee0c49e8ca4e7d8" dmcf-pid="87CXbhgRvp" dmcf-ptype="general">팬들이 '달려라 방탄'을 집중적으로 재생한 데는 곡의 메시지가 큰 역할을 했다. 이 노래는 서로를 격려하면서 변함없이 달려가겠다는 다짐을 담았다. 방탄소년단 특유의 패기와 팀워크를 느낄 수 있으며 팀의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트랙 중 하나다. 이번 역주행의 배경에는 3월 20일 신보를 발매하는 일곱 멤버와 같이 달리고자 하는 아미들의 마음이 있다.</p> <p contents-hash="cbfea57e0c012b51e0d9d43e4677ff5a47dcb624d44b8d21e79b0a22b454cb0b" dmcf-pid="6zhZKlaeT0" dmcf-ptype="general">해외 유력 매체 역시 방탄소년단의 컴백에 큰 관심을 내비쳤다. 미국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최근 K-팝 산업을 조망한 기사에서 "방탄소년단의 부상과 지배력이 지난 10년 동안의 K-팝 인기에 큰 영향을 줬다. 이들은 음악적 재능과 성실함, 친근감으로 K-팝 홍보대사 역할을 완벽하게 해냈다"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의 새 앨범과 투어는 산업 전반에 다시 한번 활력을 불어넣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fa39f70eae5f43daf5b2394d2ee515459639bb54d42632d35f94031e690658" dmcf-pid="Pql59SNdl3"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컴백은 단순한 신곡 발표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이들의 완전체 활동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새해부터 글로벌 차트를 들썩인 만큼 새 작품으로 세울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84a112750ba00d4817661531fb9eea0175a0c5b64a0198455435b10c0f0f2ed3" dmcf-pid="QBS12vjJSF"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를 통해 컴백 일자를 공개했다. 3월 20일 신보를 선보이고 이후 대규모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2c48202c9f21851fe5dc174a14652c20538030d77f9d864242858b96e17ee35c" dmcf-pid="xbvtVTAiWt" dmcf-ptype="general">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파씨, 1월 27일 컴백 확정 → ‘李大奔Benzo와 깜짝 컬래버’ 01-02 다음 “무자식이 상팔자” 54세 이서진, 조카 바보였지만 “이젠 나이 들어서…” 01-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