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하우스' 뒤이어 보금자리 회복시키는 韓 예능…대세 스타 전부 모였다 작성일 01-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p175sAX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fbab3377b814bee39284c206f53bf3491a4e53585fa413b9849f7ae3315452" dmcf-pid="9gUtz1Oc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09089xz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7TILkn9U5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09089xzq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eda3311255d0fa58a99a5adb21951eca08895a3ebd0fb9aab48f71c8d9ed5" dmcf-pid="2auFqtIk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0467bu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Jeq4zWI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0467bu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e7b7b20ca934926279f26255d72dec7c8ce3ec574576f112dd8e8549c56099" dmcf-pid="VN73BFCEYb"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ENA 새 예능 '스위치 마이 홈'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a50e123670c8b97efd2b4dd2b5bacae80fd1789799c5defa5f998e13f4cd720e" dmcf-pid="fjz0b3hDtB"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ENA '스위치 마이 홈'은 낡고 위험한 공간을 고쳐 누군가의 일상과 희망을 회복시켜 주는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로, 웃음부터 감동까지 놓치지 않는 신개념 공사 예능이다. 불편한 거주 환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찾아가 그들의 사연을 듣고 집안을 직접 고쳐주며 따스한 공간을 선물한다. 진행자로는 션, 유인나, 윤두준, 이은지가 나선다. 그간 다양한 예능과 라디오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자랑해 온 유인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감각적 시선으로 공간의 활용도와 분위기를 꼼꼼하게 짚는다. 특유의 차분하고 청아한 음색으로 섬세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0d74f137128524b34695065bb30321581afc4d69c678395eed3c8a9fc650c1a2" dmcf-pid="4AqpK0lwZq" dmcf-ptype="general">또 윤두준은 직접 공사에 참여해 현장에서 공구를 들고 먼지와 씨름하며 성실한 일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독립유공자 후손, 장애를 가진 이웃,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등 다양한 대상자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함께하며 집을 수리할 뿐만 아니라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까지 힘을 더했다. 윤두준과 함께 일꾼으로 나서는 이은지 역시 위험해 보이는 공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을 보이며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이은지는 현장의 다재다능한 일꾼으로서 망치부터 드릴까지 완벽하게 마스터하며 현장을 장악했다. 또 그의 밝고 쾌활한 에너지가 현장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를 끌어당겼다. 특히 그간 많은 선행으로 대중에게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션이 합류해 기대를 높였다. 그는 어린이 후원, 연탄 봉사를 비롯해 루게릭병 전문 요양병원 설립,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까지 꾸준한 자선활동으로 따뜻한 행보를 펼쳐왔다. 그런 션이 '스위치 마이 홈'에서는 어떤 의외의 면모를 드러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66657ae0e70e1449dbd667db235e4f733d80435d69f7f4a80af5042fc2567" dmcf-pid="8EK7VuTs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1893rva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2xu2UvmG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1893rva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1852cc9eb887822a65f6bf60158109e494a65cb482d2ef676857924d3ecac4" dmcf-pid="6D9zf7yOG7"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네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가 촬영 현장을 한층 활기 넘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눈에 띄게 성장하는 '실전 감각'을 꼽으면서 "나사 조이기, 철거, 타일 보조 등 출연진의 조화로운 팀워크와 기술이 놀라움을 안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869f5ef22faf69451ac0ff418cf6c452f274fb97add47b755d4e2493cb0f5ef" dmcf-pid="Pw2q4zWI1u" dmcf-ptype="general">첫 회차에서는 한 보육원을 찾아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화장실 공사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두준과 이은지의 소변기 철거부터 설레는 순간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유인나는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다며 절친의 집 인테리어를 직접 하게 된 계기를 공개했다. 션은 "집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공간, 열악한 주거 환경에 있는 사연자들의 집을 찾아가 따뜻하고 편안하게 변신시켜주는 프로그램"이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은 "이런 프로그램이 드디어 나온다니", "기획의도부터 너무 신선하다", "이런 예능이 진작 나왔어야 한다" 등 프로그램에 호평을 보냈다.</p> <p contents-hash="f8d2a9fd919b884fd50f2ba7872d3feb05d55cff713200c265ddb6ac5d0fe756" dmcf-pid="QrVB8qYCZU" dmcf-ptype="general">주거 환경 개선을 다룬 프로그램은 꾸준히 제작돼 왔으나 '스위치 마이 홈'은 단순한 리모델링을 넘어 공간이 바뀌며 사람의 삶이 회복되는 과정을 세밀하게 담아낸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한다. 이는 과거 방영됐던 MBC '러브하우스'를 떠올리게 한다. </p> <p contents-hash="2297bd7100ce106d3e31f0fbafd612e071c20d24deeaf055dcbb25e0adb3c6fa" dmcf-pid="xmfb6BGhYp" dmcf-ptype="general">해당 작품은 출연진이 단순히 결과를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기획 단계부터 공사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진정성을 더한다. 완성된 집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불편함과 위험을 하나씩 해결해 가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두며 시청자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50c7a89ac3e00db6cf395c56c9d2dc3517608565f0656dd98a8690d6468ceb30" dmcf-pid="yKCrSwe4G0" dmcf-ptype="general">또 '스위치 마이 홈'은 일회성 감동에 그치지 않고, 주거 복지와 안전 문제를 다시금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거 환경이 개인의 삶과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예능적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도 주변을 돌아보게 만드는 메시지를 던진다. 웃음과 감동, 현실적인 도움까지 담아낸 '스위치 마이 홈'이 단순한 공사 예능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담아낸 프로그램으로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beab96302f4148e9d3ea6a93ad6e5347d2c247cf752d74809cd88b33a78295" dmcf-pid="W9hmvrd8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3323vt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BltH0GDg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3323vtp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4a522ac9a4768bfefdc6e69c96fb6d48de175cd7fade5fd9ed941b2aacbd01" dmcf-pid="Y2lsTmJ6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4699ud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bydQnPpX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90214699ud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1e075e2602ffbf5966ba32221d86948c59dec56147ca8fcf52dc2b563c56633" dmcf-pid="GVSOysiPXt"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ENA '스위치 마이 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입은 문서보안… 사내 정보유출 걱정없죠" [fn 이사람] 01-01 다음 아홉(AHOF), 우리 26년 만나요~‘Happy New Year’(출국)[뉴스엔TV]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