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권력을 좇는 냉혈한의 표본 작성일 01-0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pLaRzt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390c7f971e4b96d348d9d49f3d299d871938e1bf3db4f05f00bf0d7d5fa06d" dmcf-pid="04UoNeqF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182103225hpex.jpg" data-org-width="700" dmcf-mid="FtBAEL2u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tartoday/20260101182103225hp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ba65b83d4b17259bb0c57c5c128b21b3a7d029eb328870a3f0324d7c97e6e2" dmcf-pid="p7HQRV1ytx" dmcf-ptype="general">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한 법정에서 강렬한 만남을 갖는다. </div> <p contents-hash="59ccdbc52a7697cb2ea6ec4697c8e659d4ac95a5ae81c5c54f8df2a4e66ea65b" dmcf-pid="UzXxeftWGQ" dmcf-ptype="general">1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946a0ad55f511d138bf597b82086e8607505dab36db057b7b24020ce26a7a194" dmcf-pid="uqZMd4FY1P"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3人 3色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02db5ce75bc204997414c24b6a7deb5a4b50db639499c2a5b8e045fa02ac6be" dmcf-pid="7B5RJ83GH6"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4bc66694d6cab7ec78ce17b17fef67bc584b95085e502ea0b63685fe02f2f518" dmcf-pid="zb1ei60HY8" dmcf-ptype="general">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490e99ef2e466cf56c73b1551d04a85d43f9dece5fc371c08b592d2c0cc078a5" dmcf-pid="qKtdnPpXG4"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7670f596fe3fe89230cf7bce64967f1d9e425303f213e71a664dd7afeff7618" dmcf-pid="B9FJLQUZXf"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2f6e24212cf3c08c82263a0259c0bcd6486f51feea12c3a470645e0aa08d1cd" dmcf-pid="b23ioxu5GV"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59a9a5b3654fb7b07bdf0b83b2da0f3055bf68b097b5f4177f880cae266bb0" dmcf-pid="K23ioxu552"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키 없이 "새롭게 해봐" 외친 '나 혼자 산다'[MD이슈] 01-01 다음 '통닭 재벌' 김재곤, 딸 시한부 판정 고백 "2년 넘기기 힘들다고" (이웃집 백만장자)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