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전여빈 “진정성 있는 연기 위해 정진할 것” (S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mopHwaTt"> <p contents-hash="b737c9fd46e88362ca1edb9aeed08de72a5d5cc035bd2e9fa8c2f787494ebd80" dmcf-pid="55ce5vjJv1" dmcf-ptype="general">배우 전여빈이 여자우수연기상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bd42f29f1df2f3820a753a57aff4f12a59f7553c517298b15876685471c4d9" dmcf-pid="11kd1TAi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MBC/20260101175635918fjor.jpg" data-org-width="1380" dmcf-mid="XilcBFCE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MBC/20260101175635918fj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43385413f1ac427b38b4c414943b4b11a2ec9d54da77f494a26ac9d53564b4" dmcf-pid="ttEJtycnCZ" dmcf-ptype="general">지난해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2025 SBS 연기대상'이 진행된 가운데, 전여빈이 '우리영화'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여자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했다. </p> <p contents-hash="c2e75d9b128ef67bb6df8af79edbb625417c98ad0e825f270ea736fd25fbd014" dmcf-pid="FFDiFWkLvX"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 중 전여빈은 시한부 배우 이다음 역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0be46debbbf5dc226c6bcd2196dff5ae6f7604d186ea7b99f0e3a2bca3c2c2eb" dmcf-pid="33wn3YEoyH" dmcf-ptype="general">전여빈은 이다음을 통해 꿈과 사랑을 쟁취해 나가는 모습을 진정성 있게 담아냈다. 풍부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매회 과몰입을 불러일으켰고, 시청자들에게 일생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진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84dd73be02d51aaec126408fc21f9ad150f0229df9b577ea47d16dba964caf6" dmcf-pid="00rL0GDgTG" dmcf-ptype="general">이렇듯 '우리영화'로 애틋한 마지막 인사를 건넸던 전여빈은 여자우수연기상의 주인공이 된 것에 대해 "'우리영화'의 이다음이라는 친구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서 큰 힘주셨던 모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진정성 있는 연기 하라고 상 주신 걸로 알고 정진하도록 하겠다. 감사하다"며 애정 가득한 수상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ef3ebc7dfd5e1b48c21b664470f8e7a5d4bb8b1f3966e4ad3d1cbbf8c42b9b5" dmcf-pid="ppmopHwavY" dmcf-ptype="general">한편, 전여빈은 영화 '검은 수녀들'부터 드라마 '우리영화', '착한 여자 부세미'까지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e795c1e048984c436b3a732de689a4c1549431d3c350b42eb9d3ade2d1453c9c" dmcf-pid="UfYmf7yOvW"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mm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응급실行 "추락해서 눈썹 찢어져" [RE:뷰] 01-01 다음 “새롭게해봐”…박나래 빠진 ‘나 혼자 산다’, 쇄신 예고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