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김영옥 '건강 응원' 댓글에 "장담못해..잘못돼도 순리대로 봐주길" 뭉클 작성일 01-0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IaNeqF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1e96420e81d2d9b9333fbf32c49f48c140cde9498c4c19d88aba12c37299b" dmcf-pid="zdcReftW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73102692pohc.jpg" data-org-width="650" dmcf-mid="UipyWOnQ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73102692po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16fb47360590b621620559dd4462453a3b90796744842216b4971372aea012" dmcf-pid="qJked4FYlf"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영옥이 자신의 건강을 염원하는 댓글에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c4fd823ae1c79ad53fff53ac59f313a7e57245eb42aed1514df99a87246cd52" dmcf-pid="BiEdJ83GCV" dmcf-ptype="general">31일 김영옥 유튜브 채널에는 "89번째 새해 웬수들과 연말 파티하고 화훼단지 싹쓸이ㅣ 파티부터 댓글읽기까지 별 걸 다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2745da9d125d659a24762d58ef83d8536eeaf90d7a130b1936ea2a30095daa96" dmcf-pid="bnDJi60Hl2"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옥은 새해를 맞아 제작진들과 작은 파티를 하며 구독자들이 남긴 댓글을 읽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일생을 쉬지 않고 일하셨는데 음식을 척척 하신다"는 댓글에 "그냥 오래 하던 버릇으로 대중은 잘 되나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4999957f813ab89d5a18ab55837f372221aeb750395913703c2ed2c1720065" dmcf-pid="KLwinPpXv9" dmcf-ptype="general">이어 "외할머니 생각에 찡하면서 할머니 같아서 너무 좋아요. 계속 찍어주세요"라는 댓글에는 "덕담 고맙고 만인의 외할머니 되고 싶다. 사랑해요"라고 답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a5518f06429aeecd0613eed0a2f6a3e08ba0c832108223800f273f9b45b9be5" dmcf-pid="9ornLQUZSK" dmcf-ptype="general">김영옥은 "사랑하라는 말처럼 좋은 말이 어딨냐"며 "이렇게 좋아해주시니까 신이 난다 사실. 내 생이 더 활발해지는 것 같아서 그것도 좋고. 유튜브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요즘의 생각이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b688c31526cb82ef9658cfffec99d8dbd87c6645831b577878ad26873ad9851" dmcf-pid="2gmLoxu5vb" dmcf-ptype="general">또 "유쾌하신 이쁜 할머니. 내 꿈은 이쁜 할머니 되는건데 될지"라는 댓글을 본 김영옥은 "내가 이뻐요? 참 너무 고마운 말씀이신데 뭐든지 긍정적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이고 살면 흉한 얼굴도 펴진다더라. 그 축에 끼었나? 모르겠다"라고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64f29764965aede37a9d3619540239aecaec20099b02ee4dbcd5418bcfedd3" dmcf-pid="VasogM71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73104050otqq.jpg" data-org-width="530" dmcf-mid="ueeK9pSr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73104050ot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338399a1ac45acae0c3be72a84a1114ffc40fe59e1b016553466365a44ce22" dmcf-pid="fNOgaRztSq" dmcf-ptype="general">특히 김영옥은 자신의 건강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댓글에 "아프지 말고 건강하라는 말씀 많이 해주시는데 진짜 아프지 말아야겠는데 그건 나이가 이만큼 먹고 보니까 장담은 못한다. 그러나 내가 혹시 뭐가 잘못되고 그러더라도 순리대로 봐주시고 잘 그이는 놀다 갔겠지 그렇게 생각하시고 좋은 기분만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b8902d13edb6d18111d5eef5666bc0e5bb10a96f8ac30cbbecd2cb0941633d" dmcf-pid="4jIaNeqFT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기록에 남기는게 중요할 거 같은 느낌. 고우신 선생님 모습 영원하게 남기는 게 의미가 이다고 생각해요"라는 댓글을 본 김영옥은 "진짜 이거 내 속하고 똑같은 말씀을 하셨는데 모토는 거짓없이 내가 사는 생활상 그대로 담아보이고 또 제작진들이 뭐를 해보라고 했을때 이게 뭐야 하면서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재미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6f8de5079deb1446f897643d64cdcfbd3ddd357d65acc37ebceca19b1eaf33" dmcf-pid="84iVf7yOl7" dmcf-ptype="general">이어 "노인네들도 지축지축 걸으면서도 탕후루 같은 거라든지 마라탕, 한번도 못 먹어봤던것들 개척해본것도 재미만 있었던게 아니라 재밌는 추억이 콱 박히는게 돼서 지금도 이렇게 좋은게 어딘지 모르겠다. 그리고 콘서트 한번 갔다오시면 10년 수명 연장을 할수 있을 정도로 힐링이 된대. 그렇다고 하니까 여러분들도 유튜브 보시면서 내가 한 말 잊지 마라"며 "한 해의 마지막을 의미 있게 보내면서 더 좋은 한 해를 맞이하도록 화이팅 하세"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68nf4zWICu"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21b780a569794872fea93fb3a4c458a72484389936524fadcef1f155f3518572" dmcf-pid="P6L48qYClU" dmcf-ptype="general">[사진] 김영옥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김준호와 연애하는 조건 밝혔다 "잔고 마이너스면 안 만나" (사이다) 01-01 다음 '올해 결혼' 변요한♥티파니, 벌써 동거 중? 숟가락에 비친 '두 사람'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