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 대한 희망 멈추기로 해…둘이서 예쁘게 살아갈 것" 작성일 01-0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hejbHl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176a33d807b4d022b57f7f2d92930f88201c4dd39ee46458d85021212ecc5a" dmcf-pid="yg4Gprd8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1/20260101140324094gyni.jpg" data-org-width="828" dmcf-mid="QN3wvJb0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1/20260101140324094gy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박시은 부부/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57c0feb593bb31cec30b09c4cac0c4d668b687144728cf401f19e9f5012e4" dmcf-pid="Wa8HUmJ6G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f78baa19fb6b42765e9523f35dad95eca4403acd230b65b79e449e90b7d3f4" dmcf-pid="YN6XusiP5E" dmcf-ptype="general">1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박시은 진태현 부부입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새해 좋은 아침입니다"로 시작되는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2ae092ce1164cac07bb01e27d5bea6fb4a1e4a78752b273f6c1f59414b04b16" dmcf-pid="GSjKx5sA1k" dmcf-ptype="general">글에서 진태현은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라며 "우리 태은이가 저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큰 의미의 아이였다, 만삭이라는 경험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었던 감사함 그 자체였다"라고 썼다.</p> <p contents-hash="9b73381c1365e9919ef3420dfd68890a39c5149207ee34d01e7d05bb9fe10879" dmcf-pid="HvA9M1OcGc"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응원해요' '힘내세요'라는 여러분의 큰 사랑 너무 감사하지만 이젠 멈춰주셔도 될 거 같다"라며 "사람이 살아가면서 섭리라는 게 있고 지켜야 할 선들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내려놓기도 포기도 해야 할 줄 알아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846173ad05a5f6694325cf7f1cd7b35b597c836a65c2ed2ee28e975a535fc5b8" dmcf-pid="XTc2RtIkXA"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많은 분들의 좋은 병원, 좋은 방법, 좋은 약들을 DM과 댓글로 수많은 방법으로 추천해 주셨지만 생명의 주관자는 가장 좋은 하나님 말고는 다른 곳엔 답이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이젠 부부라는 이름 말고는 삶에 큰 의미가 없어졌다"라며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를 사랑하는 내 여자 말고 다른 이름은 안 시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02147ea79dc5d76f6429634db55bb488720f378b35273ecce52f4b1f6ad29fe" dmcf-pid="ZykVeFCEH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끔 저는 아내의 아들, 아내는 저의 딸이 되어주기도 하면서 서로 갖지 못하는 부분까지 더 채워줘야 하는 삶을 선택했기에 이젠 더욱 더더욱 사랑하는 아내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라며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더 값진 딸들과 늘 함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따뜻하게 서로에게 관심이 되어주며 멋지게 살겠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4d908638ba0896eebf6fa6723b000e3e19fd69d2a6d4b08c8e6479cde49bce68" dmcf-pid="5WEfd3hD1N" dmcf-ptype="general">아울러 진태현은 "저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라며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 감사함으로 잘 간직하려 한다, 여러분도 저도 응원과 기대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예쁘게 사는 저희 두 사람 응원해 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8dfa723037f3b662fcf41867b74045490a91bc71a7d21fbe349b80da7763550" dmcf-pid="1YD4J0lwta"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한 해인 지난 2015년에 제주도 보육원에서 인연을 맺은 대학생 딸 박다비다 양을 공개 입양했다. 또한 올해 초에는 법적으로 입양을 하지는 않았지만, 두 명의 수양딸을 받아들였다며 "경기도청 엘리트 마라톤 선수와 제주도에서 간호사 준비를 앞둔 미래의 간호사"라고 소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tGw8ipSr1g"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라운더’ 스트레이키즈 한, 호카와 함께한 화보 속 매력 폭발 01-01 다음 '54세' 이영애. 아역배우 옆 '민폐 소두' 등극…'관리 비결 뭐길래' [스한★그램]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