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중단 선언 "인생의 섭리 따라 내려놓으려 해" [RE:스타] 작성일 01-0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tmo7yO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c38051aa7955c33db66faa2e3c669cd3dcec68bb011d85a0afeb81c76f693d" dmcf-pid="q6FsgzWI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0703696vfus.jpg" data-org-width="1000" dmcf-mid="usDQqCoM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0703696vfus.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a1b85ade3fca4b42d99a4e030e27aa6c7f278b54118c8c7cd206ae9f0a5915" dmcf-pid="BP3OaqYC1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0705197brxf.jpg" data-org-width="1000" dmcf-mid="7j3OaqYC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140705197brx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221c55b3eb56b55a10667361ca6f494c86b22de055c17d64e5e1447993f0d0" dmcf-pid="b1mRKSNdH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진태현이 2세 계획을 중단하고 아내 박시은, 세 명의 입양 딸들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기로 했다며 새로운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744b7d1d442bcd579d62cb5d8066c1da599fd54a49bb4d4e4a3362697d5dcb6" dmcf-pid="Ktse9vjJtu"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모두에게 알려야 할 소식이 있어 고민하고 기도하고 2026년 첫날 편지를 쓴다. 우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323bb386167eb7995e084482aafc2f6d87af329edd2fbc85df954aea30e6b50d" dmcf-pid="9FOd2TAitU" dmcf-ptype="general">그는 "태은이는 우리의 유일한 친자녀였다. 흔히 말하는 유산과는 다른 의미의 아이였다. 만삭이라는 경험과 추억,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줬던 감사 그 자체였다"며 지난 2022년 출산을 20일 남기고 눈을 감은 뱃속 아이를 떠올리곤 "여러분들의 응원과 큰 사랑에 감사하지만 이제 멈춰주셔도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0ef6d37ed65aacafce062980b2b7a46e044e0677b40f2d163329955c5be718" dmcf-pid="23IJVycnYp"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살아가면서 섭리라는 게 있고 지켜야 할 선들이 분명 존재하는데 내려놓기도 포기하기도도 할 줄 알아야 새로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기에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거 같다"라며 2세 계획 중단을 결심하기까지의 마음고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91c05f52e6392be01ae97a601e59e9dd8397fa26e0440b44998baa44aa9b52" dmcf-pid="V0CifWkLH0" dmcf-ptype="general">그는 또 "많은 분들이 좋은 병원과 약, 방법들을 추천해주셨지만 생명의 주관자는 하나님 말고는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이제 부부라는 이름 말고 삶에 큰 의미가 없어졌다"며 "나는 아내의 아들, 아내는 나의 딸이 되며 서로 갖지 못하는 부분까지 채워줘야 하는 삶을 선택했기에 이젠 더욱 사랑하는 아내만을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69a3bd3c9384118d722014970ceae35099222f1197b76e9dc66936489e5d925" dmcf-pid="fphn4YEoZ3" dmcf-ptype="general">아울러 "친자녀가 될 수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천륜, 혈연보다 값진 딸들과 따뜻하게 멋지게 살겠다. 그동안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늘 반성하고 조금이라도 나은 길을 걸으려 아내와 손을 잡고 간다. 나는 처음부터 아내만 있으면 부족함이 없었다. 지난 5년 넘게 아내와 노력한 모든 시간을 간직하려 한다"라며 가장으로의 책임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3b9c729deaaa51bbf7ee311dc1e1ef95250be36db9a9d10f61f2c14670a0b58" dmcf-pid="4UlL8GDgYF"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 슬하에 세 명의 입양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22년 결혼 7년 만에 소중한 생명을 잉태했으나 출산 직전 유산하는 아픔을 겪었다.</p> <p contents-hash="0122059ced7858f5f6be6f44b2b992c886aa3fe5f9b56c17c252c27acdceb0ad" dmcf-pid="8uSo6HwaHt"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진태현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엔블루, 오늘 신곡 ‘그러나 꽃이었다’ 공개 01-01 다음 '극적 구조' 권민아, 악플러 고소…"정신적 피해" [공식]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