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연하장 대신 상해진단서…1월 1일에도 구설수 [Oh!쎈 이슈] 작성일 01-0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T2QZmj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8249171e8725ada08dca5e8724f68e3aeb36cece7c31da8a4c0ec0cd1197cf" dmcf-pid="YHyVx5sA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미쓰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방송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30100511rdbd.jpg" data-org-width="530" dmcf-mid="yR1MLuTs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poctan/20260101130100511rd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tvN '미쓰 코리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방송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0acb4603b90f2d1778cac03b02c1b270c49779dd8360dbc38bbe88ab168c80" dmcf-pid="GlO72TAiWe"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의 싸움이 더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d9c2c73431fadc4ca86fbd4d02ff47b1d426b0d5122a185410d1b46be09f247" dmcf-pid="HSIzVycnTR" dmcf-ptype="general">1일 문화일보는 박나래의 전 매니저가 경찰에 상해진단서, 치료확인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4182ed0474eaaa71e6d23e9f549c5d85d0a3b1c1e42c342658abbcb2d49c38a" dmcf-pid="XvCqfWkLyM"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2023년 8월, 술을 마시다 자신의 얼굴을 향해 술잔을 던졌고, 술잔이 깨지면서 얼굴에 멍이 들고 손에 큰 상처가 나 꿰맸다. 전 매니저는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면서 ‘2주간 안정과 치료를 요함’이라는 내용이 담긴 상해진단서를 제출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c05ea3616d6197391c5af7ccca91e0b9233c4f25a9d26cb1a3b82a77b535acc5" dmcf-pid="ZThB4YEoTx"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나래 측은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 “박나래가 잔을 바닥에 던진 적이 있는데 그 소리를 듣고 해당 매니저와 현장에 있던 지인이 와서 치웠던 일은 있다. 매니저에게 잔을 던진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5e9bce130c952cf3e734f3efe7d64d568f8aed3c3f65632c7bd53ade351fe496" dmcf-pid="5ylb8GDgCQ" dmcf-ptype="general">지난달 3일,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단순한 부당 대우를 넘어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구체적이고 심각한 범죄 혐의들을 주장하며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제기하며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55e1047d93f6cd3745b67d2bf39f4a22591f26af45e28a4607f819ed80500364" dmcf-pid="1WSK6HwavP"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소속사가 그의 단독주택에 약 49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가운데 법원은 지난달 29일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한 변호사는 “법원이 사안을 면밀하게 들여다본 뒤 가압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거다. 적어도 박나래 입장에서는 심리적 압박을 느낄 수 있고, 향후 입장을 보다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1bb497e85a549b5104623b7f4e3e09c3d40b499068c3f1130036001a0b9275b" dmcf-pid="tYv9PXrNv6"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 끝까지 다툼을 이어갈 예정이다. 그는 지난달 16일 공개한 마지막 입장문 영상에서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고,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업무상 횡령 혐의 등으로 추가 고소한 뒤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5f963060bb00e528b0750c49eb1745fb9c588ecdc4d9bf27ae92c3cc66ab790" dmcf-pid="FGT2QZmjC8"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들에 대한 공세를 높이고 있는 박나래는 ‘주사 이모’ 논란으로 연예계를 쑥대밭으로 만들기도 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의료법, 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주사이모’ A씨를 출국금지 조처하며 본격적으로 수사에 돌입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올해 R&D 8조1천억 투자… AI 3강 ‘정조준’ 01-01 다음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