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튤립, 2차 오열 작성일 01-0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Cxx5sA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d44dcc819eaaca7e93812c3151b175bc6699e70c3023bcfd58fb6549298c4" dmcf-pid="qdhMM1Oc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튤립, 2차 오열 (제공: 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130433011lrdf.jpg" data-org-width="680" dmcf-mid="7Ufyyn9U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130433011lr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튤립, 2차 오열 (제공: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86b8fc0a8f8ccc940c041dc9e7e00493946c1f0fde09326b2fcb13ad48e7ac" dmcf-pid="BdhMM1OcRQ"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튤립이 ‘골싱 민박’에서 2차 오열 사태를 일으킨다. </p> <p contents-hash="c070c5b8552dc494c3b573e7f44efb3510889b19625183133b4fa799d93405a6" dmcf-pid="bJlRRtIkLP" dmcf-ptype="general">1일(오늘)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자기소개 타임’ 후 눈물바다에 빠져버린 튤립의 안타까운 상황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83ff8b80c7da2a2a3cbc20abd23a093b7d5005743e23e600bca03d3b58bcd4c" dmcf-pid="KiSeeFCEL6" dmcf-ptype="general">앞서 튤립은 ‘자기소개 타임’에서 ‘돌싱’임을 밝히며 아직 아물지 않은 이혼의 상처 때문에 눈물을 펑펑 쏟은 바 있다. 이에 28기 영수는 “튤립 님한테 공감이 갔다”며 그녀의 아픔을 깊이 헤아리고, ‘골드’인 26기 경수 역시 “저도 눈물 흘릴 뻔했다”라며 튤립을 위로한다.</p> <p contents-hash="9d1d840350ca1084343dbe21394f040e42c09349397da2ec60ed85acb9e774d5" dmcf-pid="9nvdd3hDR8" dmcf-ptype="general">‘자기소개 타임’이 끝난 뒤에도 튤립은 쉽게 눈물을 멈추지 못한다. 급기야 그는 여자방 화장실로 들어가 한바탕 울면서 감정을 추스른다. 잠시 후 화장실에서 나온 튤립은 ‘룸메이트’ 용담에게 “내가 아이를 놔두고 나온 게 처음”이라고 고백하며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아직 안 된 거 같다”고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5b339ae4b0b7c56edc8a9b8ead6a503303c01f860ed7fe3dc09a531157da8cc1" dmcf-pid="2LTJJ0lwd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튤립은 “뭔가 내 자리가 아닌데 여기 와있는 것 같다”면서 또 다시 오열한다. 결국 그는 방을 나와 버리고, 제작진에게도 “잠깐만 혼자 갔다 오겠다”며 ‘나솔사계’ 최초로 ‘나홀로 타임’을 요청한다. 과연 ‘눈물샘’이 터져버린 튤립이 서러운 눈물과 자책을 딛고 ‘골싱 민박’에서 인연을 만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9ba82e803d1ee84ce080413115a1570333252b58a4020e1bc0cc35f2859dd92c" dmcf-pid="VoyiipSrJf" dmcf-ptype="general">‘골싱 민박’을 눈물바다로 만든 튤립의 안타까운 사연과 속내는 1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d38dc26d9ff5997514bf652b8bc8d28a951cdedeba23aa18d70d9d264ca74bf" dmcf-pid="fgWnnUvmMV"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레저,군무든 밴드 버전이든 뭐든지 호평‥역시 양현석 아이돌다운 행보 01-01 다음 ‘3관왕’ 이준영 “곧 입대…겸손하게 걸어갈 것” (KBS 연기대상)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