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끼?” 임우일, 김준호X장동민 ‘음식 폭탄에 충격’ (독박투어4) 작성일 01-0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jMGgfzuC">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yipWeFCEzI"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331a8c17489690b83a8a2e99c61da1a4ed2fdf0842551effbe3badbd6104f" dmcf-pid="WnUYd3hD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124244633tyjx.jpg" data-org-width="790" dmcf-mid="QzSkqCoM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rtsdonga/20260101124244633tyj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b6de1f756a2ace7e865871a5e011987d6f50251ce2d07482a26537bd0090b7c" dmcf-pid="YLuGJ0lw7s" dmcf-ptype="general"> ‘독박투어4’의 새해 첫 ‘여친’(여행 친구) 임우일이 ‘먹식이’ 김준호와 장동민의 ‘음식 주문량’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div> <p contents-hash="909262afb2c70edba90b60d510288d65885ca3c48ef381704064efee93ab7e15" dmcf-pid="Go7HipSrum" dmcf-ptype="general">오는 3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말레이시아로 쿠알라룸푸르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무독’을 꿈꾸며 합류한 ‘여친’ 임우일과 ‘대환장 텔레파시 게임’을 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a2603352bdeb65837f955399cc64346db5df1cc409021128a5f5de3f80a1a0" dmcf-pid="HgzXnUvmzr"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와 임우일은 유세윤이 강력 추천한 쿠알라룸푸르의 로컬 맛집으로 향한다. 메뉴판을 받아든 임우일은 지체 없이 주문하고, ‘먹식이’ 김준호와 장동민도 옆에서 계속 추가 주문을 넣는다. </p> <p contents-hash="ade0e65e209330e3e1ff806c5449ebb68d2b1581d80782e93dd287cf2e3f6dab" dmcf-pid="XaqZLuTs0w" dmcf-ptype="general">이에 놀란 임우일은 “음식을 너무 많이 주문하시는 거 아니냐? 오늘 한 끼만 드시고 더는 안 드시는 거냐?”라고 묻는다. 김대희는 “무슨 소리냐? (우리는) 저녁도 먹고 야식도 먹을 거다”고 능청스레 답해 ‘짠돌이’ 임우일을 벌벌 떨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59a072cbcdb53ff603e2bc72c05383bb8c2b1e11207e17252ca1637f7e095d5f" dmcf-pid="ZNB5o7yOFD" dmcf-ptype="general">임우일은 “그럼 이 정도 주문량이면 식사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상-중-하’로 치면?”이라고 묻고, 김대희는 “이 정도는 ‘하’지~”라며 웃는다. 김준호 역시 “우리 숙소비로 400만 원까지도 낸 적 있다”고 덧붙여 임우일을 충격에 빠트린다.</p> <p contents-hash="28544d6e340b13f4cf64b214e5db0b1771b123016a23b8c772b27eb47873dced" dmcf-pid="5GgPyn9UzE" dmcf-ptype="general">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독박즈’와 임우일은 한적한 곳으로 가서 식사비와 1일 차 교통비 독박자를 뽑기로 한다. 사전에 임우일을 타깃으로 ‘짜기 전략’을 세운 ‘독박즈’는 ‘텔레파시 게임’을 하자고 분위기를 몰아간다. </p> <p contents-hash="f91f4793e95adb8cf3f47270ba5f188830d1a3e32f79c6a25b20dbf9ce39c009" dmcf-pid="1HaQWL2u3k" dmcf-ptype="general">또 임우일도 의심 없이 수락하고, 게임 모션에 들어간 김준호는 갑자기 “우리 너무 개아저씨(?) 같은데?”라며 ‘현타’를 호소한다. 그러자 유세윤은 “이거 얼마 전에 지드래곤도 했잖아~”라고 알려줘 김준호를 안심시킨다.</p> <p contents-hash="3e5e41f98f591ac9f7ff1c6b29b2012f8eda070c8380dd04cc27c0bbd95c1702" dmcf-pid="tXNxYoV7zc" dmcf-ptype="general">치열한 눈치 싸움 속, ‘독박즈’는 사전에 짜놓은 ‘군대’ 포즈로 텔레파시 게임의 포문을 연다. 이를 알 리 없는 임우일은 혼자서만 다른 포즈를 취하는데, 뒤늦게 수상한 낌새를 눈치 챈 그는 “이거 좀 아닌 것 같다”며 항의한다. </p> <p contents-hash="b571c1466585a3269c5e6d4c1a8f9c2cf2dde9d6e2d4965e7ea1edf64ca8799c" dmcf-pid="FZjMGgfz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갑자기 홍인규를 향해 “형은 군대 어디 나왔냐?”라고 취조한다. 홍인규는 “나? 공익이라, 여의도역! 스크린 도어 막을 때 지금 했던 이 포즈로 막았다”며 웃는다. 김준호도 “난 허리 디스크로 (군인) 병원에서 6개월 있었는데 그때 이 포즈를 배웠다”고 주장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p> <p contents-hash="444ec229ba79bd1f6ff20ee2c7a57751d37a1567065f751f5d6d5ffd7aedbf89" dmcf-pid="35ARHa4qFj" dmcf-ptype="general">과연 임우일이 ‘독박즈’의 역대급 단합력에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말레이시아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치열한 독박 게임은 3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61a58ec6f9cf64ef5a9d5931c67a07763ae120b1d787d6b207ff3e527bf3949" dmcf-pid="01ceXN8B7N"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p> <p contents-hash="233e00ee184e279c9abc721fd95f434a4b12d9f040b822074c05c67783a07c46" dmcf-pid="ptkdZj6b3a"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BTS TXT 후계자답게 새해 ‘퀀텀 점프’ 예고했다! SNS 팔로워 2000만 육박 01-01 다음 딘딘, 새해부터 훈훈한 감동…대한적십자사에 1천만원 기부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