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D, 세계 최초 360㎐ ‘V-스트라이프’ QD-OLED 공급 작성일 01-0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X7mM71vH"> <p contents-hash="0295e7e8d3920879dcad7b384ef110aee0ab2ce1fc34ca7459f45768e5471c35" dmcf-pid="9OZzsRztSG" dmcf-ptype="general">삼성디스플레이는 세계 최초로 ‘V-스트라이프’ 픽셀 구조의 34인치 360㎐ QD-OLED를 작년 12월부터 신제품 양산에 착수해 에이수스(ASUS), MSI, 기가바이트를 비롯해 총 7개 글로벌 모니터 제조사에 본격 공급 중이라고 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80f8aca30793b329eb49b081d66616daf28078a8939a96674a28d2f102c7c1a" dmcf-pid="2I5qOeqFvY" dmcf-ptype="general">기존 QD-OLED가 빛의 삼원색인 레드(R), 그린(G), 블루(B) 서브 픽셀을 세모 모양으로 배치하는 구조였다면 ‘V-스트라이프’는 R, G, B 서브 픽셀이 세로(버티컬) 줄무늬 형태로 배치된다. 업계에선 통상 스트라이프 구조 혹은 RGB 스트라이프 구조로 부르는데, 삼성디스플레이는 퀀텀닷 소자에 최적화된 스트라이프 픽셀 구조를 자체 개발해 ‘V-스트라이프’로 이름 붙였다.</p> <p contents-hash="8a73366cc032b3878415b678663f3e65f93fa458ef41a213118188f612dd09bc" dmcf-pid="Vv02SL2uSW" dmcf-ptype="general">회사는 이 픽셀 구조를 적용할 경우 문자 가장자리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해 문서 작업, 코딩, 콘텐츠 제작 등 텍스트 가독성에 민감한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모니터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d7c8d92023be1dc41489768a454a492855f9b9c7134b3e09911d5d9f914d7e" dmcf-pid="fTpVvoV7Sy" dmcf-ptype="general">이번 신제품은 또 21대9 울트라 와이드 화면비,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빠른 반응속도를 가능하게 하는 360㎐ 고주사율, 최고 휘도 1300니트의 고휘도 특성까지 더해져 스포츠, 레이싱 등 스피디하면서 몰입감이 중요한 게임용에 적합하다.</p> <p contents-hash="1e54b12e90d9dd0cd4b388cfc480b420584bc02b70d9b71258c1b3e358c9a52d" dmcf-pid="4yUfTgfzST" dmcf-ptype="general">이 제품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에이수스, MSI가 ‘V-스트라이프’ 구조의 QD-OLED를 탑재한 모니터 신제품을 CES에서 처음 공개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CES 기간 동안 앙코르 앳 윈 호텔에서 운영하는 프라이빗 부스에서 해당 패널을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9aca4e33e9c41ba1c6213b69a2ab7ee8a05aa3cceb6cb1aa7e5750f75299dd" dmcf-pid="8Wu4ya4qSv" dmcf-ptype="general">시장 조사 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모니터 시장에서 자발광 패널을 탑재한 제품의 비중은 2024년 14%에서 작년 23%, 올해는 27%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2025년 모니터용 OLED 패널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 출하량은 약 250만대로 점유율 75%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돼 시장 1위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75c6709a65f54a247049a8fb1f624f91f3a2865b474123cb3667714930af01a" dmcf-pid="6Y78WN8BvS" dmcf-ptype="general">정용욱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상무)은 “게이밍 등 하이엔드 모니터 시장은 디스플레이 화질에 대한 소비자의 민감도와 기대치가 높아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의 격전지라 할 수 있다”며 “QD-OLED가 이런 시장에서 소비자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0a18bba3f24e7c8d475a3fb5d133d157de19fe6d165e42c8e7903462a8b39" dmcf-pid="PGz6Yj6b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V-스트라이프 픽셀구조의 34인치 360㎐ QD-OLED. 삼성디스플레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dt/20260101095105037cyzc.jpg" data-org-width="640" dmcf-mid="bgPoUCoM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dt/20260101095105037cy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출시한 V-스트라이프 픽셀구조의 34인치 360㎐ QD-OLED. 삼성디스플레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65d825ab957100a97e3e7f7ac1578c3bbf6a23c1ea36e15b4762554934afa" dmcf-pid="QHqPGAPKWh" dmcf-ptype="general"><br> 장우진 기자 jwj17@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지연 조선판 연진이? 사약까지 마신 악녀 기세(멋진 신세계) 01-01 다음 장기하 "2026년 새 정규앨범 발매, 새 노래들 다 만들었다…정말 행복"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