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초과 수상소감’ 옥자연, 엇갈린 반응 속 드러낸 진심 작성일 01-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Bu5DRfa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e379bbe102384deef9862e6ef835cabf1e446950f57afe8a9c5b0020e3b57" dmcf-pid="Y1b71we4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30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해 소감을 남긴 배우 옥자연. MBCentertainmen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egye/20260101093406803clmp.png" data-org-width="1243" dmcf-mid="yaOwa9Zv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egye/20260101093406803clm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30일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여자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해 소감을 남긴 배우 옥자연. MBCentertainment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bb6f25db166a0605a5380536fea81699f3598f97877aecc5969855f98c445b" dmcf-pid="GtKztrd8oq" dmcf-ptype="general"> 장시간 수상소감을 남겨 논란이 된 배우 옥자연이 다시 한번 수상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7fe177b3265f154008cac75fec665db6edc715d11e80094d677395cc913d192" dmcf-pid="HF9qFmJ6Az"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옥자연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제가 ‘MBC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받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며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 놀랍고 감사하다‘고 예상치 못했다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15659b7550b5865f4f9adb86410c91c4556a0ed232d89849e2b4dca6ab56453" dmcf-pid="X32B3siPo7" dmcf-ptype="general">이어 ’‘나 혼자 산다’ 덕분에,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저의 소소하고 서툰 삶의 한 부분을 정성껏 담아주신 ‘나 혼자 산다’ 제작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281ad584b05bb738229573044f79a1d83a821422fd0e7ccd25624173b08d7aa" dmcf-pid="Z0Vb0OnQou" dmcf-ptype="general">또 옥자연은 특히 ‘‘나 혼자 산다’와 인연을 맺게 해주신 허항 PD님, 걱정이 많은 저를 늘 다독여주신 양지인 작가님, 그리고 매번 따뜻하게 맞아주신 멤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f19de4951b59c1b7c8a49f9b01ab53767e11c1a46b95b2491dd6295ca4cd57" dmcf-pid="5pfKpILxoU" dmcf-ptype="general">옥자연은 리얼리티 예능 첫 도전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그는 ‘처음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하면서 두려움이 컸지만, 한 해 동안 큰 사랑을 받으며 ‘꾸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나여도 괜찮다’는 위안과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696b08d744245abffbc5cd695782ad0698b6fc48c01a014ae031366ccae462" dmcf-pid="1U49UCoMgp" dmcf-ptype="general">끝으로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수 있도록 늘 마음에 새기겠다’고 다짐하며 “감사드린다”고 거듭 감사 인사했다.</p> <p contents-hash="34b7cd1c9f0928283a7f3ef441a497d97797d6288d19e635543209fd8f143720" dmcf-pid="tzPfzSNda0" dmcf-ptype="general">다만 옥자연은 전날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행사 첫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약 5분 20초에 걸친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발언이 길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특히 제작진이 수상 소감을 마무리해 달라는 신호를 보냈음에도 발언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8bade8647acaf5f7a4c4a9d4592a2a94b93ed7a7f9bc893f234ea092c17849c" dmcf-pid="FqQ4qvjJk3"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해당 게시글에 ‘축하한다’, ‘사랑스럽다’고 축복하는 댓글이 있었지만, ‘눈치 챙겨라’, ‘너무 길게 하는 거 아니냐. 대상도 저렇게 길게 안 할 듯’ 등 긴 수상 소감을 남긴 그를 비판하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da3f5cccbc21280f27d2ee669ac90a2c694540fa33b36776df328e69072677d" dmcf-pid="3Bx8BTAijF"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지병으로 별세... 향년 77세 01-01 다음 ‘용여한끼’ 윤남노 vs 임태훈, 보양식 대결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