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사랑해. 이따 봐" 윤계상, 세상 달콤한 '깨소금' 수상 소감 [S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wGhiKp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cec76ff856ca4080d2b71a574825c2da85383b1673a1827b43ea84a030330" dmcf-pid="WBrHln9U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윤계상./'SBS 연기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3638528llli.png" data-org-width="640" dmcf-mid="QYBe4Zmj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3638528ll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윤계상./'SBS 연기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bb12ba7e5fb8e95926127b7d348d6a5cdfb6e4e0ae59258f1645f77f821de4" dmcf-pid="YbmXSL2u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윤계상이 시상식 무대 위에서 아내를 향한 뜨거운 사랑 고백으로 현장을 달콤하게 물들였다.</p> <p contents-hash="3bcbf6539a575bec2864755105554f26810c91cea0f59780a9b55c15a33a3373" dmcf-pid="GKsZvoV7sZ"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윤계상은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디렉터즈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674db4639890c3b280137c2409691e36ec1bc1fcf302f3a452f0c4573c8f6fe5" dmcf-pid="HGdwa9ZvrX" dmcf-ptype="general">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으로 생중계된 이날 시상식에서 윤계상은 예상치 못한 수상에 벅찬 감동을 드러냈다. 무대에 오른 윤계상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 상을 받게 되니까 떨린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1b064a8c7bd6eb9689f7868e4dea139444ee6e1b683d4e3abc3fad34723eead" dmcf-pid="XHJrN25TrH" dmcf-ptype="general">이어 “‘트라이’의 럭비부원들을 비롯한 배우분들, 감독님, 작가님, CP님 등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 저에게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0ff0e7b09606c288052600fd28d9dccc0f6f9671437372d7361d99009fac5e" dmcf-pid="ZXimjV1y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윤계상은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디렉터즈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SBS 연기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3639922emzq.png" data-org-width="640" dmcf-mid="xa08BTAi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3639922emz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윤계상은 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통해 디렉터즈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SBS 연기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eebf49ee34a7664fa477c5d4c3646ca2a32ea00f8c70fe378375959b9e18dc" dmcf-pid="5ZnsAftWwY" dmcf-ptype="general">그는 “가벼운 마음으로 우리 애들 좋은 연기 펼쳤으니까 상 좀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왔는데 저에게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가 상을 받게 되면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는데, 저희 소속사 매니저분들 5년 동안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트라이’ 현장에 있었던 스태프들에게도 고맙다. 우리 부모님에게도 너무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9bdd60a66a1913edef601ac5e6449d92e3f3f207ef6058dcc96efc08ac71695" dmcf-pid="15LOc4FYIW" dmcf-ptype="general">특히 소감 끄트머리에 언급한 아내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 윤계상은 “제 와이프가 결혼할 때 '오빠가 꼭 한번 상을 받았으면 좋겠어'하고 4년 째 노래를 부르는데 오늘 상을 타게 됐다. 아마 지금 보고 있을 거다”라며, “너무 너무 사랑하고, 여보 때문에 탄 거 같다. 너무 고마워 사랑한다 이따 봐”라고 덧붙여 아내 차혜영 씨를 향한 애정 어린 고백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p> <p contents-hash="6e5a3cfb7aab0b14f5f47b238cac629fa798d75b347e6810ae6d2b89c12d3d16" dmcf-pid="t1oIk83GDy" dmcf-ptype="general">윤계상은 지난 2021년 8월, 5살 연하의 뷰티 브랜드 대표 차혜영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차 씨가 설립한 브랜드는 2021년 기준 연 매출 342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5c31d0fc8a78bc466ce55109c22145d944e6106b446c51ca0f8b0e84121b429" dmcf-pid="FtgCE60HO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시상식의 대상 후보로는 고현정, 한지민, 윤계상, 이제훈, 박형식이 경합을 벌인 끝에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당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열연한 고현정이 대상에 유력했으나 이제훈이 2년 만에 다시 수상했다. 고현정은 이날 시상식에 불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시티투어2’ 강남 가짜 찾기 01-01 다음 ‘너무 고맙다’ 장신영, ‘상간남 의혹’ ♥강경준 간접 언급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