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맙다’ 장신영, ‘상간남 의혹’ ♥강경준 간접 언급 작성일 01-0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GAYCJb0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5c7c3353e953aee85046b2d65d77fdb37a6f8e8dcb3b2f01c608e9f50fab2" dmcf-pid="6BTqFmJ6N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신영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MBCdram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egye/20260101093704637kbdf.png" data-org-width="1253" dmcf-mid="4Io4qvjJ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egye/20260101093704637kbd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신영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MBCdram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e5a0b9fc7eb8f597a0c4e541831e4752295ca6ff32712f70eed69a2ba66341" dmcf-pid="PbyB3siPkw"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그는 수상소감에서 ‘상간남 의혹’에 휩싸인 그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c487c678273c9d011915de6d68fb74f72de7db822bd62f3fee096b5b1a2cd5d" dmcf-pid="QKWb0OnQkD" dmcf-ptype="general">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배우 장신영은 일일드라마·단막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f8ccf1dc2c5135cb2d09c49b65005255ef9bdadbfe2393ab64ea3f86946b2dd" dmcf-pid="x9YKpILxAE" dmcf-ptype="general">수상후보에는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의 심이영과 최정윤, ‘태양을 삼킨 여자’의 장신영이 후보에 올랐다. 전년도 수상자인 서준영과 오승아는 시상자로 나서 그에게 트로피를 전달했다.</p> <p contents-hash="afe32cf06f7f5cbcd4c4489e5dcd2830b408d006d3361e768772602f3c783900" dmcf-pid="ysRmjV1yAk"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수상 소감에서 작품의 작가와 감독, 함께한 스태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집에서 보고 있을 가족들 너무 고맙고”라며 가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d7fc90c1a513d118fb1f2bc2c3a43f499e227af880d36a83b15aaf22f4abbf6" dmcf-pid="WOesAftWgc"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그는 “사실 지금 혼자 일하고 있는데 긴 호흡을 한다고 했을 때 사실 좀 막막하더라. 긴 작품을 혼자 어떻게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고민이 많던 와중에 저에게 선물이 하나 왔다, 우리 연경이”라며 동료로 추정되는 인물에도 감사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38c85514168bc2fcc29413f7934e04192182db3c8d5ea68d71a2412dd37d8c" dmcf-pid="YIdOc4FYAA"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백설희 역을 맡아 출연했다. 시상식에서 그는 “눈빛 하나로 서사를 완성하는 배우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소개돼 연기력을 입증받았다.</p> <p contents-hash="feb67a00e0675181a1330a0a1258099f55fd152ca55f089a6afa2ed6c2c6bc8f" dmcf-pid="GCJIk83Gaj" dmcf-ptype="general">한편 장신영의 남편 강경준은 상간남 의혹에 휘말렸고 관련 소송은 청구인낙으로 종결됐다. 장신영은 공식 입장을 통해 남편과 충분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히며, 아이들을 위해 하나의 가정 안에서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또 남편을 향한 과도한 비난은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6d468bc53a1cc1222282c54148356fe31a15fd9e67e18d67a1af913bb400f7d" dmcf-pid="HhiCE60HgN"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보, 사랑해. 이따 봐" 윤계상, 세상 달콤한 '깨소금' 수상 소감 [SBS 연기대상] 01-01 다음 2026년 인공지능, 마침내 과학자 반열에 오르나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