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X원진아, 소용돌이 시작 작성일 01-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HKE60Hn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0849a43545427a079d255f5a7c8a77164fc922014fcc2e665c53a771df384" dmcf-pid="51X9DPpX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지성X원진아, 소용돌이 시작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92237436rreh.jpg" data-org-width="680" dmcf-mid="X5Pc3siP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bntnews/20260101092237436rr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지성X원진아, 소용돌이 시작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b9afd509767a15ac6099d8d8f3abcc9675847f72dfa070f539ea8452d587f0" dmcf-pid="1tZ2wQUZLk" dmcf-ptype="general">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한 법정에서 강렬한 만남을 갖는다.</p> <p contents-hash="de9adfe67cddab3070f6d019c7c902e62868d9a24c76e38323569875da3228e6" dmcf-pid="tJRwuhgRLc" dmcf-ptype="general">2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ea496a3f132a9fd065a54882f3fa63cee86e5cb51d498be4c11e734f2929842f" dmcf-pid="Fier7laeLA" dmcf-ptype="general">회귀 법정물의 새 지평을 열 지성(이한영 역), 박희순(강신진 역), 원진아(김진아 역)의 3人 3色 열연에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첫 방송을 하루 앞둔 1일(오늘)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b0ab83f2b5712ecaddb74f970c5e2ddeca4ff3e41f380a8c8b799d3d5dd17fe" dmcf-pid="3ndmzSNdJj" dmcf-ptype="general">극 중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를 자처하며 권력이라는 어둠을 좇는 인물로, 로펌의 입맛에 맞는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다. 해날로펌을 제 손에 쥐고 흔드는 대법원장 강신진은 자신만의 정의를 명분 삼아 더 높은 곳을 향해 악행을 서슴없이 저지른다. </p> <p contents-hash="e217eeab7a50005df3071b7de485b4c811b9003390c040c870289c8d766cca79" dmcf-pid="0LJsqvjJdN" dmcf-ptype="general">여기에 아버지를 사지로 몰아넣은 배후를 향해 복수의 칼을 갈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까지 한 사건으로 얽히게 되며 팽팽한 삼각 구도가 예고된다.</p> <p contents-hash="21629ea9deb9ae1fe3352079d292667467fa3fa082fd6dfc0250f1c47735705c" dmcf-pid="poiOBTAiea" dmcf-ptype="general">오늘 공개된 스틸에서는 한영, 신진, 진아가 한 법정에 모여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세 사람의 고요하면서도 강렬한 눈빛은 긴장감을 증폭시키며,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를 궁금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e1a368c2dff51ac0358e80c2efe72deaa679cdb5b51b14a73408fde7b704878f" dmcf-pid="UgnIbycnMg" dmcf-ptype="general">특히 한영은 차갑게 식은 눈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냉혈한의 표본’ 같은 모습으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오직 욕망을 위해 편파적인 판결을 내려온 한영이 마주할 운명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624b270820dee1ce8745708cc1ad42db697011c7940db6cdfa6672a85819aaa" dmcf-pid="uaLCKWkLeo" dmcf-ptype="general">한편, ‘판사 이한영’에 힘을 실어줄 김동준과 배인혁의 출격 소식도 첫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김동준은 동료 김진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그녀를 돕는 강 검사 역을, 배인혁은 미스터리한 비밀을 지닌 절도 미수 용의자 김상진으로 분한다. 이들이 보여줄 묵직한 존재감은 ‘판사 이한영’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8ac77908b4a6e9b07383e8739829100e0dde41472069ca68f7682ed92ac22e8" dmcf-pid="7Noh9YEoiL"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내일(2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4830e886f67e2bdd0178d7533af7e65b88e805faf2135342aa3c438455e079" dmcf-pid="zjgl2GDgMn"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학기 딸 박정연, KBS·SBS 신인상 싹쓸이…화이트→블랙 여신 강림 01-01 다음 12월 31일 밤, KBS·SBS 신인상 동시에 받은 배우 = 박정연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