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우수연기상 받고 울컥 "사랑한 남궁민에 상 바친다" [SBS 연기대상] 작성일 01-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ZTFmJ6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c2dbbc55f8edf7f1a39e6686b5d9cc621353e5a307512c6d992d285c3edbd7" dmcf-pid="P95y3siP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으로 개최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전여빈은 드라마 ‘우리영화’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SBS 연기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0435387ners.png" data-org-width="640" dmcf-mid="4aB02GDgD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0435387ne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으로 개최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전여빈은 드라마 ‘우리영화’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SBS 연기대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650d2af398479f63eb9925593b3feb46fbf5f265656b308276836b2bf61d8c" dmcf-pid="QLVz61Ocr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전여빈이 진심 어린 소감과 함께 눈시울을 붉히며 우수연기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contents-hash="3cbbf15856223150638fd73867726dce98fab964c3a37225375356e8e6950383" dmcf-pid="xofqPtIkIZ" dmcf-ptype="general">지난 12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의 진행으로 개최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전여빈은 드라마 ‘우리영화’로 미니시리즈 멜로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596e227eb1a1b18abaebd3c480b461929b98d4baf5268db8259c90ccb267ada" dmcf-pid="ytCDvoV7IX" dmcf-ptype="general">트로피를 거머쥔 전여빈은 가장 먼저 파트너였던 남궁민에게 공을 돌렸다. 그는 “우선 저의 반짝반짝 빛나는 파트너, 내가 너무 사랑한 민 선배, 남궁민 선배님께 이 상을 바치고 싶다”며 깊은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41aa3ece522ac98edeab7d3d70a313438a4ac8012b6c3cc4232b8f23ce432" dmcf-pid="WFhwTgfz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여빈이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0435651mspj.jpg" data-org-width="640" dmcf-mid="85Okln9U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mydaily/20260101090435651ms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여빈이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d2478cb5e3ae0e2f9c4d90820a8a9587813cbb5413bb9de8900f6c39f60ea8" dmcf-pid="Y3lrya4qIG" dmcf-ptype="general">이어 전여빈은 극 중 캐릭터에 대한 미안함에 목이 메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은 '우리영화'의 이다음이라는 친구가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었는데 제가 잘 해내지 못했다는 자괴감이 사실 있다. 미안한 마음이 크다”며 울먹여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끝으로 제작진에게 감사를 전한 그는 “앞으로 더 진정성 있는 연기하라고 상 주신 걸로 알고 정진하겠다. 감사하다”고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fe5458b5e6fe5cee6503875f5ec3a3def75ef99ebed489ce95304a132635e360" dmcf-pid="G6pZzSNdsY"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부문 남자 수상의 영광은 ‘나의 완벽한 비서’의 김도훈에게 돌아갔다. 김도훈은 “이준혁 형이 후보에 나와서 글렀다고 생각했는데, 2년 전에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았는데 우수상 주셔서 SBS 너무 사랑한다”고 재치 있는 고백을 전했다. 이어 “‘나완비’는 너무 소중한 작품이다. 이전엔 매 장면이 시험 같고 부담스러웠는데, 이 작품을 통해서 마음껏 즐기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6f2b06a7a07eac7714b25138ff31b9b92c20cc01cfe88c24884d6eb39a2f9c9" dmcf-pid="HPU5qvjJmW" dmcf-ptype="general">전여빈이 출연한 ‘우리영화’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배우 다음(전여빈 분)과 영화감독 제하(남궁민 분)의 애절한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삶의 끝자락에서 피어난 로맨스를 밀도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주얼 설렘부터 묵직한 브로맨스까지"... 2026 드라마는 '조합의 전쟁' [TD신년기획] 01-01 다음 추성훈 매니저와 소문난 입질견 등장, 강형욱도 괴로워했다(개늑시2)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