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3’ 500만 목전…구교환 ‘만약에 우리’ 韓1위 출발 [IS차트] 작성일 01-0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YKFmJ6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6e108ae1f121322561bf473063a8410cad5569cbef048ff22cdc023618c56" dmcf-pid="P9CpYj6b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085324105zalm.jpg" data-org-width="800" dmcf-mid="8kqi4Zmj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lgansports/20260101085324105zal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501b33abb965037040d690e656892ee30086552f872269066f7965c84aa5c40" dmcf-pid="Q2hUGAPKOA" dmcf-ptype="general"> <p>‘아바타: 불과 재’가 2025 마지막 날도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br><br>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인 31일 25만 5820명이 관람해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456만 9591명으로 5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br><br>2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가 차지했다. 개봉일인 이날 11만 326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12만 9137명이다. 한국영화 중에선 단숨에 박스오피스 1위로 뛰어올랐다.<br><br>뒤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주토피아 2’가 3위에 등극했다. 같은 날 10만 1833명을 모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770만 5730명이다.<br><br>4위와 5위는 한국영화가 나란히 차지했다. 4위에 오른 추영우 신시아 주연 로맨스물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5만 3324명이 관람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48만 9037명이다. 박시후 주연 ‘신의 악단’은 개봉일인 이날 2만 223명이 관람해 5위로 진입했다. 누적 관객수는 2만 4633명이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kg 감량→공연 중 실신' 현아, 다이어트 실패? "밟는 만큼 잘 나가" 고충 토로 [스타이슈] 01-01 다음 르세라핌, 2025년 마지막까지 ‘HOT’하게... ‘가요대제전’ 서 뮤지컬 같은 무대 선사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