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1월 시효 만료 앞둔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7억9천만원 상회 작성일 01-01 3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1/0001206249_001_20260101085615983.png" alt="" /></span></td></tr><tr><td>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내 투표권 적중 여부 조회 페이지 화면.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1일부터 31일까지 수령 가능한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5년 발행, 1~13회차)의 미수령 현황을 집계한 결과, 1만1283건의 적중금이 아직 수령되지 않았다. 총금액은 7억9346만1260원에 달한다.<br><br>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5년 발행, 1~7회차) 역시 1148건이 미수령 상태이며, 합산 금액은 1억7750만3800원이다.<br><br>또한 환불금도 유효기간 내 수령되지 않는 사례가 매월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축구, 골프 등은 우천이나 예기치 못한 변수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아 환불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구매 이후에도 경기 일정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br><br>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축구를 비롯해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힌 적중자에게 지급되는 적중금과 발매 취소로 인해 반환되는 환불금은 모두 유효기간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br><br>다만 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유효기간 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해당 금액은 전액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돼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본래의 목적과 취지에 맞게 사용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1/0001206249_002_20260101085616030.png" alt="" /></span></td></tr><tr><td>구매 투표권에 출력된 QR코드 예시. 사진 | 한국스포츠레저</td></tr></table><br>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의 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에서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br><br>이밖에도 투표권 상단 우측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별도의 로그인이나 정보 입력 없이도 즉시 적중 여부를 조회할 수 있는 QR코드 조회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야외 경기를 치르는 종목은 갑작스러운 우천 등 기상이변으로 인해 경기 일정이 변경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다”며 “스포츠토토를 구매한 고객들은 환급 및 환불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해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1/01/0001206249_003_20260101085616071.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동트기 전 한파 가르는 국가대표…동계올림픽·AG 향한다 [SS현장속으로] 01-01 다음 ‘미스트롯4’ 본선 진출자 53인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