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아들, 딸과 달리 영어유치원 안 보내자..자신감 잃더라" 작성일 01-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l2hiKp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5ebb4172236b19c11eadc18955e7ed386493789d4399a6bec156f3841184b3" dmcf-pid="Wi6I85sA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3951928urak.jpg" data-org-width="530" dmcf-mid="PYMRXkx2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3951928ura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b688b6ea83198e1b6433b8e2f683bda980cb46c53994fd212a36df271a5995" dmcf-pid="Y0GQYj6bF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장윤정이 아들과 딸의 영어 교육 경험을 비교하며, "연우(아들)는 놀이유치원을 다녔다가 영어 자신감을 잃더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24004f92063f7b87ddf4f995475e82d301926eaf5e60b8b05655235df9da078" dmcf-pid="GpHxGAPKF4"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내 아이 영어 유치원부터 소싯적 클럽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0d565ffc8e3ca5b9e34e298115e531628eb1d39fcaf81d2ceb63dd19ce6ce760" dmcf-pid="HUXMHcQ90f"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연우 공부 진짜 잘한다"고 이은형에게 얘기했고 장윤정은 "연우는 걱정 없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1754439ba4a25cef5e467ff530c262dd68d317cedd7dc75849fff6594d2c51aa" dmcf-pid="XuZRXkx2u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윤정은 "과거에는 '애들 방목할거야. 교육에 신경 안 쓸거야' 했는데, 교육에 집착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홍현희는 "아이의 미래가 달려 있는 일이라 신경 안 쓸 수 없을 것 같다"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b38e57c4a78afe1672b24e021ca49396e68ac4adb1ca2e9fdcf749ac30541d5d" dmcf-pid="Z75eZEMVU2"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는 "저랑 남편은 아들 영어유치원 안 보내려고 다른 곳을 알아보는데 영어유치원 밖에 없더라. 동네에 다 영어유치원 밖에 없다"며 "현재 놀이 학교를 보내고 있다"고 고민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870a56cacab412b62b22aab36d40b18908912bccc5a88d2271fc1a8325a0e" dmcf-pid="5z1d5DRf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3952116dgaz.jpg" data-org-width="561" dmcf-mid="QPXMHcQ9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SpoChosun/20260101083952116dg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a18214c142ddc08d1412b893c11ce301d0bb2cbc6647601a9f2801bce8a412" dmcf-pid="1qtJ1we40K" dmcf-ptype="general"> 이를 듣던 장윤정은 "연우는 영유를 안 다녔고 하영이는 다녔다. 그랬더니 다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b7a175c261cd3832d7f55db8d0bb06e7c33c307caa4b0cca5cd3b12abe0e9e7" dmcf-pid="tSwuDPpXFb"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영어유치원을 추천하시냐"고 궁금해했고 장윤정은 "영어를 시킬 거면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연우는 준범이(홍현희 아들)처럼 놀이하는 놀이유치원을 다녔다. 그랬더니 크면 클수록 영어에 자신감을 잃더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윤정은 "반면 하영이는 시험 봐서 들어가는 영어유치원을 보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83204264e8863f2bd0329a5b2d6cd50f922c0960ce8d8f8ab4e7d11df4627e" dmcf-pid="Fvr7wQUZUB"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연우는 이공계 오빠 느낌이다. 자기가 맘먹으면 하는 느낌"이라 말했고 장윤정은 "그래주면 고맙다. 그래서 욕심이 난다. 좀 더 시킬걸"이라고 아쉬워했다. </p> <p contents-hash="e3c171a4cea57db30b3641ef83e7a928d743183792827b2940c2ced40ec0bc80" dmcf-pid="3Tmzrxu5pq"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4’ 본선 진출자 53인 01-01 다음 이종임, 임영웅에 꿀 뚝뚝 “최애 오징어찌개 만들어주고파” 팬심 폭발 (퍼펙트라이프)[어제TV]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