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임, 임영웅에 꿀 뚝뚝 “최애 오징어찌개 만들어주고파” 팬심 폭발 (퍼펙트라이프)[어제TV] 작성일 01-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xyeUvm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89d289a6c359df9222d56d5c54e0e661cedd2a096469d08b14442f69278779" dmcf-pid="BzRYJ7yO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84007970jdez.jpg" data-org-width="600" dmcf-mid="7TrbOeqF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84007970jd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865dd589c5d3ce0bc299f19070c03a7eaf36592b67f791d6da9d63582246b" dmcf-pid="bqeGizWI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퍼펙트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84008190basr.jpg" data-org-width="600" dmcf-mid="zVgFjV1y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newsen/20260101084008190ba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퍼펙트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KBdHnqYCW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3fd0bbf93054b5920e0aafea107fd56fc630706f0f05837892e0c6d27899458f" dmcf-pid="9bJXLBGhTu" dmcf-ptype="general">요리연구가 이종임이 가수 임영웅 팬심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9b9eb5b1e6a1613b8b5dde0dc527c6d33ce59c8a03ca6fbef0093c53751a6f3" dmcf-pid="2KiZobHlCU" dmcf-ptype="general">12월 3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요리연구가 모녀 이종임(74세) 박보경(45세)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7bcf72a3f9f17faeafa8cff5dd87b4197193f64593f5abaa08ab6bda7497cb" dmcf-pid="V9n5gKXSvp" dmcf-ptype="general">이종임이 등장한 강남구 아파트는 딸 박보경의 집으로 포근한 거실, 남다른 스케일의 주방, 유니크한 그릇들이 눈에 띄었다. 이성미는 가족사진을 보고 “가족들 인상이 너무 좋다. 다 선해 보인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52e51ea42b0ce6623d2761f3511303b24d012b80616ea5e5efe31f19e45e99d3" dmcf-pid="f2L1a9ZvS0" dmcf-ptype="general">이종임은 딸의 집에서 핑크 잠옷을 입고 등장해 “딸이 학교 수업 때문에 늦는다고 해서 손주들을 챙기려고 가서 잤다”고 설명했다. 이종임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근력 운동을 하며 건강을 관리했다. 현영이 “저렇게 온화한 미소로 운동하는 분은 처음 본다. 온화하고 평안하다”며 놀랐다. </p> <p contents-hash="3ad36e10ac12f1495a8ff240968ed26e2c860000b0ee1dd84174af0f869cd0cf" dmcf-pid="4VotN25Tv3" dmcf-ptype="general">딸 박보경도 이종임이 아침마다 운동을 하는 건 몰랐다고. 이종임은 “의자에 오래 앉아서 원고를 쓰다 보니 다리가 힘들더라. 나이드니 체중이 빠지는 것 같아서 근육을 찌우려고 운동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afff01ba4a8325d4d27841375ab490d1de27ae701b338f3450f009e3a6d5c3f" dmcf-pid="86jpk83GvF" dmcf-ptype="general">이종임은 “각도가 흐트러지면 자세가 안 좋아질 수 있어서 천천히 한다. 무리하면 안 되니까”며 천천히 운동하는 이유도 말해 더블 굿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0c25d370e195d19af03f69afd0317e45723018cbb8c16b704fe7bae94e64b663" dmcf-pid="6PAUE60HTt" dmcf-ptype="general">이어 딸의 냉장고에 뭐가 있는지 확인한 이종임은 핸드폰에 대고 “하이 임영웅, 반갑고 내가 너무 팬이거든?”이라고 말을 걸어 영상통화 의심을 샀다. 현영이 “임영웅과 영상통화 하는 거냐. 대박”이라며 흥분했지만 이종임은 임영웅의 영상을 보며 혼자 인사를 하는 중이었다. </p> <p contents-hash="f47ee57a732bba7fb8feb3079960d293bd871a22ca27692b44b7b4a78a2202ae" dmcf-pid="PQcuDPpXv1" dmcf-ptype="general">이종임은 행복한 미소를 보이며 임영웅의 노래도 따라 불렀다. 현영이 “선생님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 제가 본 모습 중에 편안하고 행복하고 소녀 같아 보인다”고 말하자 이종임은 “임영웅 경연 프로그램을 한 번도 안 빼고 봤다. 노래도 잘하고 인품도 좋다. 노래를 듣고 나날이 더 행복해진다”고 팬심이 폭발했다. </p> <p contents-hash="c4f524b5da142c65a9446616297711b4e45d29df9a11933e47b9066837e54854" dmcf-pid="Qxk7wQUZh5" dmcf-ptype="general">아직 콘서트에 가보지 못해서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는 게 소원이라고. 딸 박보경은 “엄마가 팬인 건 알았지만 아침에 영상까지 보는 건 몰랐다. 콘서트표 예매해보겠다”고 효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b8b9f127ea4b2b0d3be328f340e6be6910878cbadea478a027d1eb078216bc2" dmcf-pid="xMEzrxu5WZ" dmcf-ptype="general">이종임은 임영웅에게 “덕분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임영웅이 가장 좋아하는 요리가 오징어찌개라고 하더라. 제가 오징어찌개를 정말 맛있게 잘한다. 꼭 대접해주고 싶으니까 언제든 연락 달라”고 메시지도 보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p> <p contents-hash="84a306e456a98b944057b7952bf26489b0268a54dfa767f55f377284ed180d02" dmcf-pid="yWzEbycnyX"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WYqDKWkL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아들, 딸과 달리 영어유치원 안 보내자..자신감 잃더라" 01-01 다음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티저 01-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